둘이 꼭 붙어 있는...앉아 있는 품새가 펭귄같은 우리 잔디(ㅋㅋ)


발재간이 좋은 우리 머루. 자기 깃털인데...가지고 놀고 있다. ㅎㅎ


우리 잔디는 머리가 크다. 그래서 더 애교쟁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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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단보다는 해치백 모델인 위트의 디자인이 훨씬 나은 것 같다. ㅎ
특히 뒷모습이 참 잘 나왔다(..) 앞모습이 전형적인 현대차 모양새라 별 특이점이 없다는 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리고 스파크에도 있는 사이드미러 열선이 없다는 것도 단점이라면 단점일까. 그거 빼곤 편의사양은 확실히 중형급 못지않은 것 같다.

엑센트 위트 역시 스파크처럼 화이트 색상이 정말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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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스파크의 2013년형 페이스리프트(FL) 모델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미시장은 1.2엔진 사양에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국내시장은 아마도 이보다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이미 곳곳에서 위장 천을 두른 스파크를 목격한 사례가 많죠. 그동안 문제로 제기되었던 계기판 및 일부 편의사양에 많은 수정이 가해졌습니다.

앞범퍼도 변경되었군요. 북미 출시를 앞두고 소개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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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스타를 준비했습니다.
요놈입니다!


버드파파에서 샀습니다.
물에 불려서 먹는 거라서 조금만 넣고 끓여도 양이 많아집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양 조절에 실패했군요.

레시피 준비물은 뜨거운 물+크레이지콘.
사람이 먹는 파스타처럼 8~10분 물에 끓인 후 채반에 얹혀서 약간 식힌 다음 그릇에 담아 줍니다.


녀석들이 먹기를 거부합니다. 역시 처음 먹이기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ㅋㅋ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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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iyanka 2011.12.08 17:06 신고

    ㅋㅋ저는 저런파스타도 있구나...띠용..

    먹어봐야지..하고있던참에 새모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네요 ㅋㅋ

버드파파에 신상품으로 올라온 토탈리 올가닉 나폴레옹 씨드 믹스(헉헉..)를 얼마 전 구매했습니다.
밑에 알곡 사진을 보시면 눈치를 채셨겠지만,
구성이 정말 단순합니다. 알곡 모이라고 하면 흔하게 눈에 띄는 해바라기 씨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그게 전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비만조가 될 바에는 건강을 위해 해바라기씨는 아주 가끔 급여하기로 마음 정했습니다. (머루랑 잔디가 제일 좋아하는 해바라기씨
…. ㅋ)


알곡 포장지가 금색. 아주 번쩍번쩍 하네요.
처음엔 와우버드사의 값싼 모이로 시작해서, 그다음 비타씨드 모이로 갈아탔고,
이젠 유기농 모이로 올라왔습니다. 이젠 유기농 모이로 아이들 건강을 챙겨줘야겠습니다.


급여하고 나서 반응은(..) 놀라거나 그런 기색 없이 잘 먹네요.
요새도 꾸준히 잘 먹습니다. 역시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잘 먹어줘서 고맙다. ㅎㅎ ^^



역시 먹성 좋은 잔디가 더 잘 먹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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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4 09: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1.11.29 00:47 신고

      그렇잖아도 요새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먹는 것 부터 정성을 다하려고요. ㅎ

  2. BlogIcon 앵무 2016.05.22 21:43 신고

    이번에 유기농으로 바꾸려는데 유기농펠렛만있고 씨드는 없네요ㅠ
    나폴레옹씨드 어디서 구하죠?

오늘은 토마토 스파게티를 요리했습니다.
스파게티 면과 토마토소스는 며칠 전 그루폰 딜로 구매한 건데, 무척 저렴하게 샀습니다.
채소만 있으면 허전할 것 같아서 베이컨을 넣으려고 했지만 준비된 건 스팸. 뭐(...) 스팸도 고기니까요. ㅎ

준비재료:  
gul 스파게티면, 프란체스코 토마토소스,
파프리카, 마늘, 양파, 스팸, 카놀라유, 파슬리 가루

 
 
일단 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적당량 붓고 얇게 썬 마늘을 볶습니다.
마늘이 노랗게 익으면, 준비된 채소 재료를 넣고 열심히 볶아줍니다.


채소를 볶으면서 옆에선 스파게티 면을 삶았습니다. 끓이는 물은 소금을 반 수저 넣은 상태입니다.
면은 엄지랑 검지로 6 모양을 만든 후 2인분 양을 쟀습니다. 나중에 프라이팬에서 추가로 볶을 걸 고려해서,
8분 정도를 삶았습니다. 

 
채소 볶은 것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삶은 면도 같이 넣고 열심히 볶아 줍니다.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은 스파게티 면 위에 파슬리 가루를 톡톡 뿌려주고 완성!
그런데 양 조절 실패로 과하게 먹은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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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찍 끝났습니다.
오후 4시에 퇴소식 완료하고 곧장 버스 타고 정문으로 나왔네요.
현재 10비는 훈련기간이라, 예비군 훈련이 본의 아니게 편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실내 학과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야외 교육은 화생방이 유일하네요.
사격도 새로 지어진 실내 사격장, 그것도 자동으로 과녁이 왔다 갔다 하는~엄청 좋은 사격장에서 실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예비군에 대한 공군의 배려가 많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숙소 역시 지어진 지 얼마 안 된 숙소라 깨끗합니다.
하지만 역시 적응 안 되는 건 맛 없는 짬밥이 되겠네요.
주로 멀건 국물 위주로 끼니를 해결했으며,
기대했던 군대리아는 못 먹었습니다. (하하..그래도 내심 기대했는데)

끝나고 회사 메일함을 열었더니 업무가 쌓였습니다. 왠지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제길슨)
아무튼 훈련 기간만큼은 왠지 정신수양을 하고 온 기분입니다. 일상의 짐을 벗어 던지고 가끔 이런 거 해 주는 것도 정신 건강에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그런데 아침의 기상나팔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맴 돕니다. --)

추신. 3훈비 출신 친구들을 만나니 은근 반갑더군요. 그런데 쑥스러운 나머지 얘기를 많이 못 나눴습니다. 그게 좀 아쉽.. 아무튼, 이로써 예비군 동원훈련은 올해로 끝이고, 내년부턴 5년 차 교육이 시작되겠네요.

추추신. 정문으로 나오기 직전 관광버스 하나가 도착하더니 이제 막 전입해 온 신병들이 내리더군요. 우리 예비군 아저씨들은 가엾다며 다들 혀를 끌끌. (이런 아이러니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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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동원 예비군 훈련 들어갑니다.
장소는 수원 10비. 2박 3일 일정이네요.
예비군은 4년 차지만 동원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살짝 떨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막상 가 보면 여타 예비군 훈련과 다를 게 없을 것 같다는 기분이 막 드네요. ㅎ
아무튼 잘 다녀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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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버드 6만원어치 구매! 물론 이 항목엔 머루랑 잔디가 즐겨 먹는 비타씨드를 포함하여,
새장 꾸미기를 위한 리뉴얼 용품(?)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새장을 꾸미고 나니 왠지 모르게 방정맞은 분위기가 연출되었지만(...)

제 흥미를 돋운 하츠(Hartz)사의 모래 종이입니다. 9장 한 세트를 샀는데,
시트지에 모래알갱이를 붙인 모양새입니다. 시트지 뒷면의 갈색 종이를 떼면 접착 면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없네요. 그냥 평상(L) 위에 테이프로 붙였습니다.

무서운 모양인지 저쪽으론 안 가려고 합니다.
사자나미 특유의 낯가림 증상 때문이기도 하지만, 뭐 금방 적응하면 재밌게 놀겠죠.
수세미 달려 있는 저 장난감은 부리 갈이 용으로 구매했고, 무색을 주문했습니다.
색이 들어간 건 왠지 꺼림칙해서 선뜻 손이 안 가더군요. 잘한 선택이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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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기타야!


지금은 크로메틱 스케일 연습이 우선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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