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닛산 리프가 국내 출시를 염두에 두고 한국 웹페이지를 열었습니다.

국내(대한민국) 기준 연비로 측정 시 볼트EV에 한참 밀리지만,

배터리 용량을 점차 증가시키겠다고 했으니 처음 출시된 올해보다 주행 거리가 훨씬 늘어나겠죠.

소비자 입장에선 전기자동차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어진 셈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 있게 지켜본 차라서, 우리나라에 출시할 때 가격과 세부 사양이 어떨지 기대가 큽니다.



닛산 리프 한국 webpage : https://www.nissan.co.kr/vehicles/new/LEA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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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사랑이"는 큰 이동장에 있어요. "초롱이"는 예민한(?) 여자라 따로 데리고 왔습니다.


원장님이 잠깐 자리 비운 사이, "초롱이" 독사진을 찍었어요. ㅎ


나미왕국 세 개구쟁이, "바다", "사랑이", "초롱이" 건강검진차 군포 굿닥터 동물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무척 많은 주말 시간대라 예약이 필수.

앵무새 보호자 분들이 많이 찾으셨더군요. 원장 선생님도 정신없다고 하십니다. ㅎ

세 아이는 대변 검사를 하였고, 구충도 했습니다. 윙트리밍과 발톱 손질도 같이했죠.

"바다"의 검사 결과가 제일 좋습니다. 장에 유익한 균이 골고루 잘 보인다고 하네요.

다만, "초롱이"는 장에 유익한 균이 살짝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랑이"는 나쁜 균이 아주 조금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둘 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생균제를 먹이면 괜찮을 거라고 말씀하시네요. (휴...)

내원비는 모두 합쳐서 75,400원 나왔네요. 청구서 사진 첨부합니다.











생균제로는 넥톤 제품을 추천하셨는데,

장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제라고 하니 상비해두고 잘 먹이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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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바깥나들이.

반려조 전문 의사 선생님이 계시는 군포 굿닥터 동물병원에 건강 검진차 아리, 단비가 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미리 변을 준비했고요.

소낭검사와 구충약도 투여받았습니다.

역시나, 유익한 균만 보이고 아주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만, 단비가 올해만 들어 10개가 넘는 알을 낳았다고 하니, 걱정스러워 하시더군요.

비타민D가 결핍되면 뼈가 종잇장처럼 얇아질 수 있다며,

특히 알 낳는 아이한테는 일광욕이나 비타민D 영양제를 급여해 줄 것을 주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아이들 건강을 위한 체크 리스트! 원장님이 직접 적어 주신 걸 받아 왔습니다. ㅎ

2번, 3번은 알을 너무 많이 낳는 아이한테 주의할 음식이라고 하더라고요.


#1. 일찍 재운다.


#2. 에그푸드 No!


#3. 지방이 많은 해바라기 씨, 홍화씨, 아마 씨, 카나리아 씨드는 지양한다.


#4. 단 음식, 특히 과일 주스는 피한다.


아리, 단비 검진받는데 비용은 68,200원 나왔습니다. (참고로, 윙트리밍과 발톱 손질도 포함된 비용이에요)

결코, 싼 비용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한 검진인 만큼 이 정도는 감수해야겠지요. ㅎㅎ ㅜ_ㅜ

간 김에 윙트리밍과 발톱 손질도 곁들였습니다.

트리밍 한 걸 바로 눈치챘는지 아장아장 기어 다니고 있습니다. ㅋ

다음 주에는 사랑이, 초롱이, 바다를 데리고 건강검진차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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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30 21:49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4.07 19:53

    비밀댓글입니다

뽐뿌 시계포럼의 민방위님 도움을 받아 구매 대행으로 사게 되었네요.

모델명은 AT8040-57E, 일본 내수용 모델이라 국내에선 구할 방도가 없습니다.

아무튼,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던 시계를 받아볼 수 있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네요.

구매 가격은 오늘 자 최저 가격인, 64,298엔에서 수수료 및 배송료가 +α 되었습니다.

가격 및 구매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뽐뿌 민방위님께 쪽지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일본 여행 가서 요도바시에서 살 예정이었는데,

요도바시 가격이 평균가인 데다 저렴하지 않은 이유로 망설여지더군요. 그러던 찰나에 최저가로 구매대행 해 주는 분을

찾게 되어 감사할 따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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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7 15:43

    비밀댓글입니다

주택도시기금의 "내 집 마련 마법사"에서 계산해본 나의 청약 가점은 16점이다.

분양공고일은 2016년 6월 20일 기준으로 계산해 보았다.

가구주인 아버지가 만 60세가 넘은 상태이기 때문에 세대원인 나 역시 무주택 기간 혜택을 받게 되었다.

만 30세가 넘은 시점부터 점수를 산정하게 되는데, 현재 만 31세이므로 1년 이상 ~ 2년 미만으로 계산하게 된다.

당연히 생일인 7월이 지나면, 2점이 더 붙게 된다.


청약 가점이 궁금하다면,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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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Diary > 내집마련+부동산공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청약 가점은 몇 점일까.  (0) 2016.06.19


아빠 새 아리입니다.
우리 집 사자나미 가족의 가장이죠.
엄마 새랑 사이가 좀 안 좋고. 성격이 독불장군이라 기분 맞춰주기 어렵지만, 우리 집 제일 미남이고 잘생겼으니까 용서. ㅎ
얼짱 앵무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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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발트 사자나미 '바다'가 집에 온 날입니다.

예쁜 보석 빛깔 색이 매혹적인 아이예요. 오자마자 높은 횃대에 오르려고 힘을 쓰는 모습이 영락없이 강한 녀석입니다. ㅎ

'아리', '단비'와 1년 반 터울이 있고 분양 장소는 부천 에덴파크로 같습니다. 조류원 사장님이 잘 키워주셨네요.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온 지 50일 가까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유, 예뻐.

우리 나미 왕국 식구들 사진 & 동영상 올려봐요.


막내, 새 식구 '바다'에요. 사랑 듬뿍 주세요.


예쁜이 첫째 '아리'에요. 생긴 거와 다르게 폭군입니다. 남자다운 녀석이죠. ㅜ_ㅜ


둘째, 여자 아이 '단비'입니다. 얌전한 아이지만, 휴지만 보면 엄청 무섭게 달려들어요. ㅎ


'바다'가 노래 부르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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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애니멀에서 일본 직수입 반려조 용품 몇 개를 샀습니다.

물론 이번 구매의 주목적은 새로운 새장인데요, 아이들이 잠깐 쉬다 갈 수 있는 자그마한 새장입니다.

다음 주에 집에 올 코발트 사자나미 아이가 당분간 머물 곳이기도 하죠.


일본 산코(SANKO)사의 37-GR이라는 새장인데, 날림장L을 청소할 때 아이들이 잠깐 머물거나 이동장 겸용으로 쓰려고요.

일단 일본 업체 제품답게(물론 원산지는 중국) 외양은 무척 튼튼한 인상을 줍니다. 포장도 꼼꼼히 잘 쌓여 있고요.

제품에 흠이나 결함은 없습니다. 조립하는데 어긋나는 부분이 하나 없네요. 이름 없는 중국산 새장은 조립하고 보면,

철망의 쇠창살 사이가 결합이 잘 안 돼서 틈새가 벌어지거나 매끄럽지 않거나(...) 했지만, 산코 새장은 전혀 그런 게 없습니다.



색은 녹색으로! 산뜻하고 예뻐서 선택했습니다.

박스의 앵무 사진들. 귀엽죠?



요로코롬 일본어로 상자 뒷면에 설명이.

물론 안에도 별도로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굳이 설명서 없이도 조립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아래는 새장 용품들인데, 모이그릇이 마음에 듭니다. 아래가 불룩해서 곡식이 잘 모이게끔 구조가 잡혀 있어요.





문을 여닫는 방식이 기존 새장과 다릅니다.

자물쇠 걸듯이 들어 올려서 당겨 여는 방식인데, 아이들 안전을 배려한 디자인이 인상 깊었습니다.



완성된 모습.


아이들 저울에 올려놓고 몸무게 잴 때 유용하게 쓰일 저울 횟대도 구매했습니다.

모델은 아리에요.




53g. 우람한 녀석. ㅎㅎ



사은품으로 일본 부채랑 사탕 잘 받았습니다.

제품의 질이 역시 기대했던 대로 마음에 듭니다.

좋은 쇼핑몰을 찾은 것 같아 매우 흡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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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속도는 아직 못 느끼겠고,

수치상으론 확실히 많이 올라갔네요.




일단 인터넷 속도입니다.

다운로드 속도가 94.54(Mbps) → 467.94(Mbps)로 향상되었습니다. 측정 자료는 벤치비입니다.



[설치 전 속도]


[설치 후 속도]



그리고,

무선공유기 WIFI 속도입니다.


다운로드 12.7(Mbps) → 93.3(Mbps)으로 향상됐습니다.


[설치 전 속도]


[설치 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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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따면 여러분의 덕이고, 그렇지 못하면 내 탓"이라면서 '공'은 실무자에게 '실'은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관계자를 격려….


이부진 호텔 신라 사장이 한 말이 무척 인상 깊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일이죠.

서울시 시내 면세점 유치 관련 모처에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는데 이부진 사장이 PT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내뱉은 말이라고 합니다. 경영자라면 본디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자세이건만,

요 근래 저런 행동, 언행을 보여준 경영자는 우리 사회에서 보기 드물어진 게 사실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만 하더라도 사장이 책임 소재를 직원에게 떠넘기는 추태를 보여 눈살이 찌푸려진 적이 있습니다.

비단 제가 재직 중인 회사만 그럴까요. 사장이 본인의 명성과 안위를 직원의 안위보다 먼저 따지려 든다면,

그 직장의 구성원은 누구도 사장을 믿고 모험을 하려 하지 않을 겁니다.

도전 정신은 잃고 오직 안정된 길만 가려 하겠지요.


저는 족벌 경영을 혐오하고 싫어합니다.

다만 이부진 사장의 저런 경영 철학이라면 충분히 그 회사를 믿고 맡길만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말로는 무슨 말이든 못 하겠습니까. 실천하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언중유골(言中有骨)이라고 말의 무게는 생각보다 가볍지 않습니다. 제가 호텔 신라와 이부진 사장을 주목하고 싶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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