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속도는 아직 못 느끼겠고,

수치상으론 확실히 많이 올라갔네요.




일단 인터넷 속도입니다.

다운로드 속도가 94.54(Mbps) → 467.94(Mbps)로 향상되었습니다. 측정 자료는 벤치비입니다.



[설치 전 속도]


[설치 후 속도]



그리고,

무선공유기 WIFI 속도입니다.


다운로드 12.7(Mbps) → 93.3(Mbps)으로 향상됐습니다.


[설치 전 속도]


[설치 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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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따면 여러분의 덕이고, 그렇지 못하면 내 탓"이라면서 '공'은 실무자에게 '실'은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관계자를 격려….


이부진 호텔 신라 사장이 한 말이 무척 인상 깊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일이죠.

서울시 시내 면세점 유치 관련 모처에서 프레젠테이션이 있었는데 이부진 사장이 PT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내뱉은 말이라고 합니다. 경영자라면 본디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자세이건만,

요 근래 저런 행동, 언행을 보여준 경영자는 우리 사회에서 보기 드물어진 게 사실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만 하더라도 사장이 책임 소재를 직원에게 떠넘기는 추태를 보여 눈살이 찌푸려진 적이 있습니다.

비단 제가 재직 중인 회사만 그럴까요. 사장이 본인의 명성과 안위를 직원의 안위보다 먼저 따지려 든다면,

그 직장의 구성원은 누구도 사장을 믿고 모험을 하려 하지 않을 겁니다.

도전 정신은 잃고 오직 안정된 길만 가려 하겠지요.


저는 족벌 경영을 혐오하고 싫어합니다.

다만 이부진 사장의 저런 경영 철학이라면 충분히 그 회사를 믿고 맡길만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말로는 무슨 말이든 못 하겠습니까. 실천하려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언중유골(言中有骨)이라고 말의 무게는 생각보다 가볍지 않습니다. 제가 호텔 신라와 이부진 사장을 주목하고 싶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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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웬 건강이냐고요.

저는 정말 깜짝 놀랄 만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아래부터는 별로 기분 좋은 소식은 아니니,

듣기 싫은 분은 살짝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사실 저는 해가 바뀌는 시점에 회사에서 야근 중이었습니다.

전에 없는 독특한 경험이었지요. 문제는 새벽에 퇴근하고 집에서 일어났습니다.

1월 1일 아침, 저는 일어나자마자 크게 토를 했습니다.

전날 회사에서 야근할 때 먹은 피자와 치킨이 급체의 요인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온종일 어머니가 끓여준 죽만 먹었습니다.

새해인데 떡국을 못 먹은 겁니다. 별로 달갑지 않은 경험이었지요.

그 다음 날은 어땠을까요?

전날의 후유증이었을까요. 복통이 심해서 잠을 제대로 못 잤습니다.

내과를 찾아 약을 조제 받고, 또 하루를 죽으로 때우며 새해 이틀째를 보냈습니다.

약을 먹고 삼 일째 되는 3일부터는 몸이 그나마 편해지더군요.

정신없는 새해를 보내고 나니,

가장 먼저 드는 새해 다짐이 건강이 되고 말았습니다.

정말 건강만큼 소중한 건 없다는 걸 경험한 소중한 새해 난리법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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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토렌트 사이트(http://www.etorrent.co.kr) 에 대한 대규모 DDoS 공격으로 인하여,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라고 합니다. 관련 내용은 이토렌트 운영자 트위터 https://twitter.com/etorrent3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일부 알려진 바로는 일베에서 신고 크리 날려서 접속 안 되는 것처럼 헛소문이 퍼졌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고, 지금 아마 이토렌트뿐만 아니라 여러 유명 토렌트 사이트가 이 디도스 공격 때문에 접속이 불가할 겁니다.




아무튼, 늘 재밌게 놀던 곳인데. 갑자기 접속이 막히니 답답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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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도스나뿌 2013.02.23 01:09 신고

    포털에 보니까....
    다른싸이트 홍보하느라 바쁜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디도스 못막고 계속 당하나보네 ㅜ.,ㅠ

  2. ㅁㅅ 2013.02.23 02:56 신고

    즐겨찾던 곳인데 허망하게 없어지진 않겠죠? ㅜㅜ

    망했나 걱정했더니 디도스 공격을 받았나 보군요...

  3. 나그네 2013.02.23 07:49 신고

    이토렌트 자주 가던 곳인데 ㅠㅠ

    될때까지 여기 이용할려고요.

    http://www.torrentnara.com

    어여 오픈되기를....

  4. 노짱 2013.02.23 10:37 신고

    토렌트 사이트들 다 망하길..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2.23 11:42 신고

      토렌트의 순기능이 훨씬 많습니다. 없어지면 많이 곤란해져요. ㅋ

    • dsa2 2013.02.23 22:46 신고

      그럼 넌 쓰지마 안쓰면되는데 왜 쓰면서 말이 고따구냐?

    • BlogIcon 슨짱 2013.02.25 09:08 신고

      ㅋㅋㅋㅋ 니도 지옥에서 인터넷 연결했냐 ㅋㅋㅋㅋ 나는 스티브짭스가 해줌ㅋㅋ

  5. john 2013.02.23 11:11 신고

    플레이 토다는 처음에 안되다 지금은 잘되네요
    이토도 빨리좀 됬으면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2.23 11:43 신고

      일단 현재는 풀렸습니다..만, 언제 또 막힐지 모르겠네요. 걱정;;

  6. 김리 2013.02.23 17:52 신고

    으 현재 다시 안되네요 ㅠ

  7. 할리 2013.02.24 14:40 신고

    아예 못들어가는 건 아니에요.

    프록시 서버를 변경해서 들어가시면 들어가집니다.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2.24 23:11 신고

      방법이야 있겠지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해도 커뮤니티가 쥐죽은듯 하다면 아무 소용 없겠죠. ㅎㅎ

  8. 박종민 2013.02.24 18:31 신고

    망하면 안돼...ㅜㅜ

  9. 골렘 2013.02.24 19:43 신고

    읔.. 저도 요즘 답답하네요 ㅎㅎ 어제 풀렸다가 오늘 다시 또 안되네요 ㅠ_ㅠ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2.24 23:10 신고

      주말 내내 그렇네요. 내일부터 평일이니까 조금 더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10. Nowhere 2013.02.25 14:05 신고

    아 진짜 회게보는 재미로 갔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쯤 들어갈 수 있을려나...

  11. 전두환 2013.02.26 15:57 신고

    제발 토렌트싸이트 다막히길 ㅎ 땅크로 조만간 또 밀어야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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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밝힐 수 없지만, 웹사이트를 하나 계획 중입니다.
테이블로 제작하려다가 웹 표준을 따르는 요즘 추세에 발맞춰 CSS 레이아웃을 도입하려고요.
스타일 시트라는 게 웹사이트 꾸미기 용으로만 사용하다가,
레이아웃쪽으로 방향을 틀었더니 배울 게 너무 많네요. 당연히 모르는 것도 많고요.
이런 저 같은 분들을 위해 친절히 무료 CSS 레이아웃을 제공하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여러 군데가 있겠지만,
레이아웃은 물론 메뉴와 기타 웹 기술까지 무료 공유가 되는 웹사이트 한 군데를 소개할까 합니다.



http://www.dynamicdrive.com/style/layo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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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스티큐브 위젯으로 붙여 넣은 멀티미디어 파일(재생도 되고,물론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원래는 스킨 사이드바에 붙여넣으려고 했는데 크기가 안 맞아서리 이건 안 하기로 하고,
그냥 베타테스트 소개 겸 겸사 겸사해서 포스팅에 넣어버렸습니다.부디 양해를..(--)



위젯형 파일 자료실..이라는 부제가 붙은 '스티큐브'서비스가 오픈베타를 시작했다네요.
나우콤에서 만든 서비스인데요,
나우콤은 알려졌다시피 클럽박스로 유명한 곳이죠.
블로그나 카페 위젯 서비스를 통한 홍보형식이 강세인 요즘이라,
나우콤도 시류를 거스르긴 힘들었던 모양입니다.후훗.
꽤 괜찮은 서비스인 듯 하나..걱정되는 게 있다면 과연 얼마나 오래갈 지..
표면상으론 불법자료의 공유를 막겠다고 하지만 위젯의 특수성 때문에 힘들거라고 봅니다.
그냥 사용자의 양심에 맡기는 수 밖에 없겠죠.

# 위젯을 옮겨 올 때 위젯 크기를 유저가 설정하지 못하는 건 고쳐야 할 듯.
# 위젯으로 공유가능한 파일의 목록이 한 개에 불과한 건 무엇 때문?(물론 유저 개인의 스티큐브에는 5GB의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지만 블로그나 카페 위젯으로 보여줄 수 있는 파일의 개수는 한 개에 불과하다.이건 좀 문제인 듯.흠)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위젯형 인간이 되어버린 블로거들이 많은 요즘,
꽤 시의적절한 서비스가 아닌 가 생각됩니다.나우콤의 새로운 도전.과연 기대되는군요.

참고로 현재 오픈베타테스트 중입니다.아마,클럽박스나 피디박스 회원의 경우 기존 아이디로 접속 가능할 겁니다.주소는..

http://sticube.clubbox.co.kr/

저도 몰랐는데 메일로 왔더군요.나우콤에서 말이죠.서비스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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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채팅인데,
그룹채팅 개념이네요.사용자가 채팅방을 개설해놓구선 멤버들이 가입하면 같이 채팅 할 수 있다..
이런 개념인데.괜찮네요.방 개설자의 온라인 접속 여부에 상관없이 방은 계속 열려 있구요.
문제는 한글 채팅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http://chatango.com/

이 블로그에도 한 켠에 자리 잡아 놨습니다.
디자인 매치가 잘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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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스톨 2009.02.23 23:30 신고

    채팅 서비스는 한국거도 뭔가 있지 않았나요?
    가가 라이브 어쩌고던가(불확실;;)

  2. Favicon of http://www.gagalive.kr BlogIcon ^O^ 2009.06.17 18:30 신고

    국내 것은 가가라이브 http://www.gagalive.kr
    개인적으로 한국 것은 너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우리 학교가 올라 왔다.
...하하,꼭 이런 날에만 순위에 올라오고 말이야.

참고로 오늘은 수강신청 정정하는 날입니다.

대한민국 수 많은 키보드 워리어 대학생들이 네이버 앞에 다 모인 셈이로군.크크큭.
그런데 왠만하면 학교 웹사이트 주소는 외우고 있지 않나?-_-

일취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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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픽스 체험단 모집이벤트 공고문이 니콘 코리아측에서 이메일로 발송 되었기에,
곧바로 응모하고 보니..내가 선택한 쿨픽스 P90이 제일 인기가 많구나.
다들 보는 눈은 있단 말이여.후후후.
옆에 작은 글씨로 "참가 비율이 작을수록 당첨확률이 높다.."라고 적혀있지만서도..
그래도 당당히 P90을 선택하는 이 내 마음..이미 저 먼 발치 P90에 꽂혀 있더라...이거지..
이 말인즉슨,당첨 안 되면 나 울어 버릴거야~(ㅜ.ㅜ)

무엇보다 틸트식 액정이라니!


COOLPIX 2500, COOLPIX P5000을 가지고 있는 나는 쿨픽스 매니아라고 자부할 수 있음!
뽑아 주세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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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esschoi.com BlogIcon 고도어 2009.02.13 01:18 신고

    전 얍삽하게 L100으로.. ㅎ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9.02.13 15:16 신고

      저는 왠지 DSLR처럼 생긴 모양새가 끌려서 P90으로..(글고보니 P90,왠지 총 이름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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