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들의 로망 콘솔 게임기를 하나 입양해 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죽 갖고 싶었던 녀석인데 만 나이 31을 먹고 나서 드디어 제 품에 들어오게 됐네요.

제가 산 플레이스테이션4(PS4)는 1205 공정 제품으로, 최근에 버전 업그레이드된 제품입니다.

이 녀석 세팅한다고 책상도 오랜만에 깔끔히 정리했네요.

혹시 저와 PSN 친구 맺고 싶은 분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등록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주 도움을 요청할지도 몰라요. ㅎㅎ


구매 과정에서 살짝 우여곡절이 있긴 했지만, 

구매처인 겜우리에서 잘 포장해서 배송해준 덕분에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국전이 회사 앞이라 방문 수령하려 했지만, 하필 방문하려던 날이 겜우리 휴가일이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택배로 전환...)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를 플레이 중인데 살짝 어렵습니다.

컨트롤러인 듀얼쇼크도 키보드, 마우스에만 익숙한 제게 아직까진 적응하기 어렵네요. 

관련 커뮤니티 가입해서 이것저것 배워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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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결정장애 2015.08.14 21:00 신고

    좋으시겠어요 전 계속 고민중이에요 어릴때힌반도 이런게임기로 게임을 못해봐서 가지고 싶은데 ㅠㅠ

새로운 녀석을 부캐로 키우기로 다짐한 지 어느덧 1주일이 됐네요.

결심한 지 1주일 만에 레벨 65의 '린'을 만들었습니다. 확실히 레벨 올리기가 전보다 훨씬 수월해진 기분입니다.

더군다나 골든타임 시즌이라 조금 더 노력한다면 메르 잡는 것도 금방일 것 같은 느낌이네요.

룩(의상)은 개인적으론 '린'이 제일 잘 받는 것 같습니다. 뭘 해도 예쁜 느낌이랄까요.

물론 펑퍼짐한 로얄카뎃은 빼고 말이죠. 지금 입힌 옷은 '린' 의상의 꽃이랄 수 있는 댄싱 블레이드 셋입니다.

단, 아직 무기는 이운소크 +6. 얼른 자금을 모아 70제 무기를 맞춰줄 계획이에요.


두 곰단지가 모두 <<꽉끼는팬티>> 길드에 가입했습니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마음이 맞는 구석이 있어 흡족!


혹시 63 서버에서 '아리따운곰단지'를 만난다면 아는 체 부탁해요.


웃을 때 정말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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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4 프로모션 동영상


블레이드&소울, 리니지 이터널, 디아블로3와 함께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 되었다.

역시 소프트맥스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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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 늘 시끌벅적한 모 게임 커뮤니티에조차 대격변이란 말이 심심찮게 오간다.
특별히 이 게임을 소개할 필요도 없이, 이미 알 사람은 다 안다. 이름 하여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문명 5가 대한민국과 전 세계 게임계를 폭풍처럼 휩쓸고 있다면, 대격변은 제목 그대로 게임계의 지각변동을 이끌 대격변이 될 수 있을까?


World of Warcraft: Cataclysm: Cinematic Trailer
Uploaded by ign. - Check out more gaming videos.


그러고 보니 와우 안 한지도 어언 몇년째냐….
이런 동영상 보고 나면 해보고 싶기야 한데, 감히 다시 할 생각하니 접속할 엄두도 안 나고…. 알 수 없는 나의 게임 심미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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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XIV TGS Trailer "Anwers"
Uploaded by TheKoalition. - Watch game reviews, trailers, and walkthrough videos.


Susan Calloway 는 누구?

수잔 칼로웨이(Susan Calloway)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기타리스트이다. 파이널 판타지 11의 엔딩 테마곡인 'Distant Worlds'와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로 더 잘 알려진 파이널 판타지 10의 메인 테마곡 'Suteki da ne', 파이널 판타지 9의 'Melodies of Life'를 불렀다. 그녀가 부른 곡은 'Distant Worlds: Music from Final Fantasy'라는 음반으로 출시되었으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2007년 12월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연주되었다.

파이널판타지 위키 : http://finalfantasy.wikia.com/wiki/Susan_Calloway
수잔 칼로웨이 공식 홈페이지 & 블로그 : http://www.susancalloway.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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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있는 룩의 세련미가 전혀 나아질 기미가 없지만,
아무튼 레벨 업 기념으로 방어력을 조금 높였다. 비록 거미줄로 만든 옷이지만. --
예전의 스칼렛 셋은 오래 입었더니 아무래도 질려서 기분 전환겸 옷을 새로 구매했는데,


역시 뭘 입어도 어울리는구나. ㅋ

그저 마영전을 집에서 풀옵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게 기분 좋을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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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R2온라인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노트북 들고서 할 게임 찾느라 네이버 검색순위를 들락거리다가,
우연히 R2온라인을 순위권에서 찾았습니다.공식홈피에 접속했더니,7월 31일부터 무료서버 오픈이랍니다.어제부터 무료서버를 가동한 거죠.Wow~!
얼마 전 마비노기가 무료화를 선언한 뒤 잇다른 희소식인데요.
그렇다고 해서 기존 유료사용자는 유료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무료서버로 이탈하진 않겠지만.
R2를 처음 접하거나 간만에 다시  해보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찾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운로드 중입니다.

'한게임 자동인스톨러' 액티브X를 깔 때 치명적 에러가 발생해서 익스플로러 열고닫기를 수차례 한것 같습니다.고생고생해서 겨우 게임 다운로드 받았네요.R2온라인은 시작부터가 범상치 않았습니다.에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 첫 인상은~놀랍도다.정말 아름다운 그래픽이다.쉐이더 기반게임이니,
당연히 눈이 즐겁기야 하겠지만...짧은 감탄도 잠시뿐.나의 XPS M1330노트북은 감당을 못하는지 버벅버벅되네요.팬소리가 엄청 크게 들립니다.노트북에 무리가 갈 정도이니 역시나 R2는 무리였나 봅니다.모든 게임에서 사양을 타니,할만한 게임이 있어도 하기는 글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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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엄청난 뽀사시 효과라니.


중간옵션임에도 버벅됩니다.캐릭터 그림자가 처리되어야 할 부분은 지면위로 검은색 텍스쳐가 뭉퉁그러져 있구요.올곧이 표현되는 건 제 캐릭터랑 배경뿐이네요.그마저도 하도 끊겨되서,
제대로 배경감상도 못할 정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래스는 나이트.여성 캐릭터입니다.


제 캐릭터 '프라키아'입니다.아쉽지만 오래 못할 게임입니다.디자인적으로 봤을 때,
딱 제 취향인데 말이죠.프랩스로 동영상도 촬영하고 싶었는데 겁나서 못 찍었습니다.
프레임 뚝뚝 끊어지는 소리가 귀에 들릴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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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5분 플레이하고...한숨만 내쉬었습니다.데스크탑에서 한번 돌려봐야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게임하기란..하늘의 별따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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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네 2011.08.10 13:17 신고

    반갑습니다~!!!
    포스팅으로 좋은정보 얻어 갑니다 ^^
    게임하나 추천해드리고 갈게요!!
    얼마전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캐릭 아카데믹과
    신규서버가 등장한 드래곤네스트!!
    액션게임 찾고계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이제 곧 길드전도 열린다고 하니 많이들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콜 오브 듀티의 차기작이 준비중입니다.
2차대전 배경이었을 때 콜 오브 듀티는 정말 극강의 스토리와 퀄리티를 뽐냈었죠.
메달 오브 아너에 비하면 사실감이 좀 떨어질지 몰라도,
타격감이나 시대배경을 잘 살린 이야기 구조는 FPS에도 스토리가 강점이 될 수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줬습니다.이 명품 FPS시리즈가 World at War 라는 부제를 달고,
곧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태평양 전쟁이 배경입니다!
현대전으로 선회하는 듯 했던 시리즈는 다시 2차대전으로 배경을 옮겨왔습니다.
골수,콜 오브 듀티 팬들이 환영할만한 대 사건이죠.물론 저도 환영하구요.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전작에 비해 지형지물을 활용한 전투가 더 활발해질 것임을
예측가능합니다.게임의 CG무비인지 아니면 특별히 제작된 트레일러 영상인지는 몰라도,
동영상대로라면 시리즈중 최고의 콜 오브 듀티가 탄생할 것 같습니다.


여담인데..콜 오브 듀티가 한국전을 배경으로 시리즈를 만들어 준다면 더 없이 좋을텐데 말이죠.
(못하면 확장팩으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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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는
허구를 컴퓨터로 만들어낸 가상에 불과하지만,

현실감 있는 CG는 간혹 현실 그 이상의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특히나,
게임에서 등장하는 오프닝,엔딩 무비나 중간삽입동영상은 최근들어 나날이 그 퀄리티가 발전추세에 있습니다.콘솔게임기에서의 CG무비는 입을 딱 벌어지게 할 정도죠.
이런 CG무비덕분에 콘솔게임기가 미치도록 갖고 싶지만...(어째,PSP로 만족중입니다.ㅡ.ㅡ)


에이스 컴뱃 6 트레일러(XBOX360)

에이스 컴뱃은 이미 CG무비 이상으로 실제 플레이 퀄리티가 받쳐주니까 예외로 치겠습니다.
인스톨님의 블로그에서 아머드 코어 동영상을 봤습니다.마치 실사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기계와 기체의 세부묘사,그리고 사람의 움직임과 자연배경의 움직임이 실사처럼 보입니다.아아...직접 콘솔로 이런 멋진 작품을 느껴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불끈 샘솟습니다만..-_-
학생 신분상,그리고 여건상 콘솔을 제대로 구동하기 힘든 상황이라..입맛만 다시고 있습니다.그래도 언젠가는 꼭 하고 말겠다는 게임은 마음속에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다죠.예를들면 에이스컴뱃이나 파판시리즈,엑박360의 마초니즘이 물씬 풍기는 FPS게임들을 가장 하고 싶어요.뭐,언젠가는 꼭 하게 될 겁니다.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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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ltimaid.tistory.com BlogIcon 인스톨 2008.04.27 16:56 신고

    PC게임도 멋진 CG들을 보여주지만,
    상대적으로 작은 PC 모니터보다는 큰 화면의 HDTV로 보는 맛이 더 좋겠죠 ㅎㅎ

    돈 많이 벌어야 되겠어요 =ㅁ=ㅋ

랜만에 실로ㅡ,오랜만에 리니지2에 접속했습니다.
아니?! 새로운 종족이 나왔다고?? 그녀석의 이름은 바로 카마엘.호기심이 발동!!!
저는 얼른 카마엘 여성으로 캐릭터를 뽑아 봤습니다.
역시나 뽀대100% 게임답게 캐릭터에서 광채가 철철 넘치네요..
이리저리 마우스 신공으로 필드를 누벼봤습니다만...역시나ㅡ,원클릭 이동은 적응하기 힘듭니다.
WOW에 길들여진걸까...(에휴) W,A,S,D 컨트롤이 그리워집니다.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행히도 '프라키아'라는 닉네임은 아무도 안쓰고 있었다.휴~.


둘 다 같은 녀석인데,오른쪽이 좀 무섭게 나왔습니다.--
그나저나 캐릭터 선택할때 커스터마이징을 다양화시켰으면 좋겠는데..이런건 유저들이 지적을 안한걸까요?
너무 오랜만이라 어리둥절입니다.게임시스템이 낯설게 느껴질 정도인데요..
30일 150시간 무료이벤트에 지원한 상태라 일단 되는데까지 키워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서버에 사람이 너무 없습니다.리니지2도 이제 한계를 드러낸걸까...(그래서 이런 이벤트를 마련한 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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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yaber.byus.net/tt BlogIcon 장미강탈자 2007.12.24 11:12 신고

    7서버 드비안느로 오세요. ^^

    사람 넘 많아요 .;

    리니지2같은경우 그래픽 극대화?를 모토로 내걸었는지.. 만약 캐릭 커스츔이 다양해진다면.. 렉이 더 늘거 같네요. 물론 저도 몇년째 리니지2를 해오고 있긴 하지만.. 소소한 바램입니다.

    원클릭 조작에 관해선.. 전.. 리니지시리즈의 최고 장점은 마우스 하나로 모든게 조정되는 간편한 조작법과 인터페이스- 라 생각해요. ^^ 역시.. 접속 시간을 늘려보는 수밖에 없겠네요. 즐거운 게임되시길 ^-^~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7.12.24 22:59 신고

      너무 오랫동안 외산게임에 물들었나 봅니다.
      예전의 리니지2를 하던때완 게임분위기도 많이 달라졌고..
      그래픽 좋다는 건 인정 안 할수가 없네요.^^
      엔씨도 리니지2만의 차별화된 게임성을 얼른 정착시켰으면 좋겠는데 말이죠.후훗.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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