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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Culture Diary/일본 연예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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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지만 연수입 10억엔은.. 미야자키 아야오의 연 수입이 10억엔에 이르른 배경에는 다름 아닌 아츠히메가 있습니다. 쿠도 칸쿠로가 제작한 '소년 메리켄사쿠'로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영광도 거머쥐었고요. 물론 최고 영예의 여우주연상은 내년 3월에 결정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미야자키 아오이가 출연 중이 cm만 하더라도 굴지의 기업들이 즐비한데요. 광고주로서는 대하드라마로 다져진 미야자키 아오이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심산입니다. 여러모로 2009년은 그녀에게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아츠히메의 성공이 그만큼 엄청났다는 방증입니다. 아츠히메가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면서 미야자키 아오이의 출연료가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배용준이 겨울연가로 폭발했듯이 말이죠. 미야자키 아오이가 출연하는 cm의 한 편당 가격이 대략 7,00..
올림푸스 PEN E-P1 日本 CM 뜨거운 감자 PEN E-P1의 일본 CM입니다. 이쪽 계통 마니아라면 군침 흘리기에 딱 제격입니다만, 하이엔드 기종에 익숙지 않은데다 렌즈 값 감당할 여력도 안되면서 전문가 티 내는 건 감히 엄두가 안 나는군요. 그래도 동급 중에 PEN E-P1을 따라올 녀석은 없는 듯합니다. (렌즈에 대한 넓은 포용력이 가장 큰 매력일까나….) 기존의 옛 된 이미지를 버리고 성숙함이 돋보인 미야자키 아오이 출연의 CM입니다. 다양한 방면의 CM에서 활동했지만 올림푸스의 이번 CM은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올해 7월에 출시된 녀석인데. CM을 지금 올리는 건 뒷북이로군요. 그래도 소장용이니까….-ㅅ-) 이건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여신이 따로 없군요. 정말….
「첫눈」 미야자키 아오이 이 한 장의 사진(아름답구나) 당당하고 애교 넘치는 여배우를 손꼽으라면 단연 미야자키 아오이가 일등이 아닐까. 작은 키에 귀여운 용모는 왠지 유약할 것만 같은데, 실제 촬영장 모습은 정반대. 역시 사람은 겉으로만 판단하면 큰코다친다는 것! 한국은 '이준기'. 일본에서는 '미야자키 아오이' 덕분에 나름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지만, 작품성으로나 흥행성으로 여러모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 두 배우를 지켜보는 것만으로 행복한 이라면 그런 사소한 것 즈음 젖혀두고, 「첫눈」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다가오는 겨울에, 사랑이 그리워 진다면 이 영화를 꼭 보도록 하자. (보지도 않고 추천 글 쓰려니 왠지 어색하다.-_- 꼭 봐야지..후루룩 쩝쩝) 작품 정보(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