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애호가들에게 등산은 마약같이 중독되는거지만,
저는 배낭여행 준비겸 심신단련을 위해 산에 오를뿐.원래부터 등산을 자주한건 아닙니다.
물론 지금도 제가 등산 애호가인지 의심스럽습니다.-_-
...
어쩌다보니 P5000포스팅은 죄다 등산포스팅이 되버리는군요.
...
이번엔 청계산입니다.여긴,정말이지 눈 엄청 많았습니다.
푹푹 밟히고,곳곳이 암반이라 눈이 얼어붙어 미끌~미끌~(>_<)
가파른 코스라 한번 미끌어지면 밑으로 곤두박질입니다(어휴~아찔해요~)

청계사에서 국사봉까지 2시간 30분 걸렸습니다.능선 타고 오르는 코스인데,
예전에 지리산 오를때 느낌입니다.추운 날씨도 아니었구요.날이 참 좋았습니다.
자,그럼 사진 풀어놓겠습니다.

(촬영모드는 M이고 WB는 "맑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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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입니다.12시에 점심공양이 있습니다.관악산 영주암처럼 나물비빔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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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쾌청한 날씨~(아~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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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사 꽃 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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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한컷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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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뭍은 내 등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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