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들의 로망 콘솔 게임기를 하나 입양해 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죽 갖고 싶었던 녀석인데 만 나이 31을 먹고 나서 드디어 제 품에 들어오게 됐네요.

제가 산 플레이스테이션4(PS4)는 1205 공정 제품으로, 최근에 버전 업그레이드된 제품입니다.

이 녀석 세팅한다고 책상도 오랜만에 깔끔히 정리했네요.

혹시 저와 PSN 친구 맺고 싶은 분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등록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주 도움을 요청할지도 몰라요. ㅎㅎ


구매 과정에서 살짝 우여곡절이 있긴 했지만, 

구매처인 겜우리에서 잘 포장해서 배송해준 덕분에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국전이 회사 앞이라 방문 수령하려 했지만, 하필 방문하려던 날이 겜우리 휴가일이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택배로 전환...)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를 플레이 중인데 살짝 어렵습니다.

컨트롤러인 듀얼쇼크도 키보드, 마우스에만 익숙한 제게 아직까진 적응하기 어렵네요. 

관련 커뮤니티 가입해서 이것저것 배워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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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결정장애 2015.08.14 21:00 신고

    좋으시겠어요 전 계속 고민중이에요 어릴때힌반도 이런게임기로 게임을 못해봐서 가지고 싶은데 ㅠㅠ

4번째 PC 조립입니다.

HW 부품 쪽은 가격에서 많은 절충을 했습니다. 앞으로 하드코어 게임은 자주 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 장르인 FPS를 위해 사양과 가격에서 적절한 타협을 보았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는 개발자 킷인데, 요새 꽤 흥미를 갖고 지켜보고 있는 제품입니다.



인텔 코어i5-4세대 4670 (하스웰)                 204,500원

GIGABYTE GA-B85M-D3H 제이씨현         83,000원

삼성전자 DDR3 4G PC3-12800 (정품) * 2                 39,400원*2

HIS 라데온 R9 270X OC D5 2GB IceQ X² 잘만테크                    246,900원

Plextor M5 Pro Series                                                         125,200원

topower TOP-600D 80PLUS BRONZE                                     69,550원

GMC V1000 팬텀                         46,800원

TGS HDMI Ver 1.4 프리미엄 골드 케이블                                 6,020원


필립스 273V5Q 무결점                                                          285,300원

TGS TM137G 인체공학 무선마우스                                         29,500원
유티젠스 BLUETALK UT-BLUE 200                                         40,920원

SONY MDR-DS6500                                                             222,270원

EX LIVE 프리미엄 유선 컨트롤러                                            21,220원


오큘러스 리프트 개발자 키트                                                 300.00 USD


unity.jpg (303×167)


http://www.blender.org/uploads/pics/Blender2.69_splash.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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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Z는 차분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강점이다.

유선형 모서리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우후죽순 시판되고 있는 요즘, 오로지 직각의 미를 추구한 엑스페리아 Z에서,

SONY 스마트폰 디자인의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



스트랩을 달 수 있는 스마트폰은 엑스페리아 Z가 유일무이할 것이다. 플라스틱 커버가 대세인 요즘, 엑스페리아 Z의 뒷 커버는 유리로 마감되어 있어 더욱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햇빛 아래 반사되는 엑스페리아 Z의 자태는 마치 보석을 보는 듯하다.



국내 시판이 되지 않은 고로 이 스마트폰을 갖기 위해선 구매대행 업체를 통해 직접 구매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수고로움을 감당할 만큼 엑스페리아 Z는 충분한 값어치를 한다고 단연 장담할 수 있다. 엑스페리아 기종에 대한 각종 정보가 동호회에서 열심히 공유되고 있는 만큼 카페를 통해 구매 전 사전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국내에서 제일 잘 알려진 카페는 네이버 '엑스페리아 사용자모임' 카페이며, 주소는 http://cafe.naver.com/x1smart 이다.



현재 3가지 색상이 시판 중인데 처음 공개했을 당시보다 가격이 많이 하락한 상태이다.

SKT, KT를 통해 기기변경이 가능하며, SKT는 MMS가 제대로 수신되지 않는 오류가 있으니 통신사를 선택할 때 주의하도록 하자.

SONY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카메라 품질은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폰이 카메라가 될 수 없는 노릇이기에 그냥 눈감아 주도록 하자. ^^

갤럭시 S4 못지않은 성능과 SONY만의 디자인 철학이 결합한 엑스페리아 Z는 단연코 2013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화두이자,

차기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기대케 하는 대목이다. 벌써 엑스페리아 호나미가 기다려지는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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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13.07.15 09:03 신고

    엑스페리아 시리즈가 음악, 사진에서 강점을 보였던것으로 아는데 카메라가 별로라니 의외네요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7.16 23:58 신고

      워크맨이라는 어플은 꽤 유용합니다만. 사진쪽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엑스페리아를 꾸준히 써왔던 유저들 대다수가 그렇게 느꼈더군요. 압축률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다음 버전인 호나미에선 SW적이든, HW적이든 간에 이를 극복하고 최적의 카메라 성능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 오는 날 집 근처.

의도치 않게 엑스페리아 Z의 방수 성능을 테스트했습니다. 빗줄기가 그다지 굵지 않아 완벽한 테스트라고 하기 조금 민망하지만,

무리 없이 촬영 성공했습니다.


보정 없이 올려 봅니다.


동영상도 안 올리면 서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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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3.07.08 06:27 신고

    소니도 괜찮은데... 가끔... 안드로이드는 갤럭시보단 소니를 써보고 싶단 생각을 해봐요..ㅋ 소니가.. KT로도 나오는지는 모르겠네요.ㅋ 아이폰에 현재 만족중이라... 아직은 바꿀 생각도 없지만요.ㅋ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7.08 23:30 신고

      제 폰은 국내 미출시 폰이라 홍콩에서 구입한 건데요. 만족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디자인, 성능 어느 것 하나 아쉬울게 없네요. 주변에서 보기 어렵기 때문인지, 다들 신기하게 쳐다보고요. ㅎㅎ 자급제 방식으로 폰만 구입해서 KT, SKT에서 개통할 수 있습니다. LG U+는 기기 특성상 개통이 어렵다고 하네요. ^^

엑스페리아 Z는 물속에서도 영상 재생이 잘 됩니다. 물론 소리도 잘 들리죠.

The Waterproof Sony Xperia Z from tbreak media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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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Z의 방수 성능은 정말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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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mekiller.tistory.com BlogIcon Mr. Clark 2013.04.30 01:51 신고

    엑스페리아z 사용자입니다 ^^ 방수 뿐만아니라 사용감에 있아서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폰이네요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5.01 01:09 신고

      네, 정말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제 구매 목록 1순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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