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나카 아야카 弘中綾香 (ひろなかあやか)


태어난 곳 : 일본 가나가와 현

출생 : 1991년 2월 12일, 물병자리

별명 : 한국 한정 '코봉이'

현직 TV아사히 아나운서.


공식 소개 사이트는 이곳으로.



JPOP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뮤직스테이션 진행자로 잘 알려진 그녀.

TV아사히 아나운서로서 ANN뉴스 진행자로 활동중입니다.

...

명문 게이오대학 출신이며, 입사년도는 2013년.

여러모로 장래가 촉망받는 아나운서 기대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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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이유 노래 두 곡도 올려 본다. ^^


<<엘리샤 OST>>



<<마당을 나온 암탉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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ペンパル友達を捜します.

日本人ペンパル友達を捜します. 私の職業は IT プログラマーです. 1984年生まれで. 男です.

映画, アニメーション, ゲームなどの多様な趣味を共有したいです.

関心ある日本人友達はレスを残してください.

電子メールで真率な話を交わしたいです. そして日本旅行行った時楽しい出会いがほしいで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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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NHK 사극을 즐겨 보는 이유는 사실적인데다 인물 묘사가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극처럼 허풍떨거나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지 않지요.
현재 잘 나가는 일본의 인기 배우를 안방에서 1년 동안 내내 지켜볼 수 있다는 것도!

츠마부키 사토시가 '천지인'으로,
미야자키 아오이가 '아츠히메'로 NHK 대하드라마를 빛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료마전'으로 마사하루가 안방극장에 복귀했습니다. 일본의 미 중년으로 손꼽히는 그가 료마로 분한다고 했을 때 실제 역사보다 너무 나이가 든 게 아니냐, 혹은 실제 료마보다 너무 잘 생겼다, 라는 온갖 의견이 분분했습니다만. 료마전 1화를 보고 난 후 소감을 말하자면 사카모토 료마 역에 마사하루는 료마의 현신이라고 해도 될 만큼 완벽함 그 자체였습니다.

뭐…. 대하드라마야 어느 나라가 똑같겠지만.
첫 편에 해당하는 1화는 1시간을 넘기는 방영시간 동안 료마의 어린 시절과 젊은 청년 시절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와사키 야타로라는 인물의 제삼자가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오토메와 료마의 검술 대련



소설 '료마가 간다'에서는 주변 인물 중의 하나로만 등장했던 미쓰비시 창업주 '이와사키 야타로'가 꽤 중요한 인물 중 하나로 대하드라마에 등장합니다. 아직 1화에 불과하지만, 이와사키 야타로의 액자 구성 방식 진행은 계속 이어질 것 같군요. 대하드라마의 묘미인 역사적인 인물을 TV로 볼 수 있다는 기쁨 때문에,
그리고 소설과 비교하며 인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감격스럽습니다. 번역에서 '상사와 하사', '다케치 한에이타', '해원대'는 '조시와 고시', '다케치 한페이타', '가이엔타이'로 수정번역할 필요가 있겠더군요. 번역자에 따라 일관성이 없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출판사인 '창해'가 번역한 일본 역사서에서도 번역자끼리 통일되지 않은 원문 번역 때문에 간혹 헷갈리기도 합니다. 아무튼, 료마전은 깔끔하게 시작했습니다. 시청률도 좋군요.

1화 치고는 전개가 너무 빠른 것 아닌가? 내심 걱정되기도 합니다만.
근대 일본의 개국 공신인 사카모토 료마에 대해 공부할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료마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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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1 02:5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0.01.11 20:27 신고

      되도록 원문을 살린 번역을 권하는 거죠. '양반'과 '상놈'이라고 하면 언어도단이겠죠. 의역이니까요. 중국의 '상해'를 '상하이'라고 발음하듯이. 일본의 '동경'을 '도쿄'로 발음하듯이. 최대한 원문에 가깝게 해석해야 그 나라 문화 습성이 드러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조시또 카시'라고 하면 그게 또 우습잖아요. 무슨 욕하는 것 같고. '또'라고 발음한 부분은 접속사인데 그걸 굳이 소리 나는 대로 적을 필요는 없겠죠?

  2. Favicon of http://ddiablo.tistory.com BlogIcon 열혈미중 2011.10.15 21:39 신고

    초반 보다가 말았는데, 후쿠야마 마사하루 캐스팅이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 날때 완결까지 봐야겠어요~ ㅎㅎ

    료마라는 인물... 멋지게만 나오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1.10.15 23:41 신고

      저는 중도 하차했지만, 료마전은 확실히 후쿠야마 마사하루를 위한 사극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마사하루 본인에게 잘 맞는 드라마였습니다. ^^

  3. 2014.04.30 22:55

    비밀댓글입니다

소망을 말해보라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딱 한 개만 꼬집는다면 단연 취업이다.
LG에서 인턴 업무를 시작한 지도 이제 6개월째에 접어들었고, 곧 있으면 새 일자리를 찾아 나서야 한다.
지금도 물론 입사 원서를 준비 중이며 수많은 구직자와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책으로 일본 유학을 생각도 해 봤지만, 비용이나 시간상의 제약이 따른다. 더군다나 일본에 진출하는 건 쉽게 결단이 서지 않는다. 일본의 IT산업이 불황을 벗어나지 못한 것도 이유가 있지만.
일본에서 IT분야에 진출하려는 자국민을 우선 채용하려는 분위기도 한몫했다.
컴공 학도가 배운 거라곤 컴퓨터밖에 없어서 이 분야 외에는 진출할 길도 없고 다른 분야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4년간의 대학 생활과 공군 복무 당시 전산특기로 수차례 작전사령부 파견을 나간 경험. 전역 후에는 사회에서 전산계통 업무를 경험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이제 결과로서 보답해야 하지 않은가. 나 자신에게 말이다. 새해에는 학교생활을 마치고 졸업한다. 토익 성적은 여태까지 제자리걸음이었고, 복학 후에 기를 쓰고 올려놓은 성적도 군대 가기 전에 말아 먹은 성적 때문에 다소 빛이 바랬다. 지방 4년제 대학교라는 타이틀이 딱히 약점이 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작년에만 해도 인턴에 지원했던 기업 중 둘에 하나는 서류전형을 통과했다. 좋은 학교 성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스펙은 확실히 밀린다. 하지만, 내 솔직한 장점을 자소서에 피력했고 인사담당자가 좋게 봐 준 것 같다. 이제 그 장기를 다시 발휘할 때다. 일본 취업의 길도 물론 열어놓고 있다.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 두고 모든 길의 문을 두드려 볼 생각이다. 호랑이처럼 높은 기상과 자긍심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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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년 09월 26일
장소: 회현역 앞 우리은행 본점 5층 대강당


프라키아 닭은 꼬꼬댁 꼬꼬 하면서 열심히 회현역으로 고고씽~했습니다..만,
이놈의 여유만만덕에 딱(!) 정시 7시에 도착해버렸습니다.다행인건 코리안타임은 결코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우후후후후훗)
7시부터 많이들 설명회장에 입장하시더군요.("난 절대 늦은게 아냐!")
정작 자리에 앉고 시작은 7시 15분 즈음에 했습니다.("지금 들어오시는 분들 뒷자리로 가 주세요")
군데 군데 보이는 빈 자리가 어느새 꽉 들어차고,
남은 여석도 얼마 안 되서 강당 뒷편에 비상석(?)을 마련하기까지 했습니다.열기가 후끈하게 달아오를 즈음 ("여러분 안녕하세요")하고 젊잖은 목소리의 사회자 등장!
이 대강당이 우리은행 본점 5층에 있는데 말이죠.건물 안에 있는 강당 치고는 상당히 큽니다.
여하튼,이제 여기서 얻어들은 중요 정보 몇 가지를 풀어놓겠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설명회 규모는 컸지만..문제는 내용이 그닥 알차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왜냐!!")

일단 설명회 성격이 '모집'을 위한 설명회입니다.협회에 대한 안내와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주를 이뤘습니다.다른 기타 자세한 건 책자로 나눠줬는데요.프린트물로 엮은 책자 한부와 홍보용책자 한부~그리고 포스트잇,이렇게 세 개를 협회로고가 새겨진 봉지에 담아 참석자에게 나눠주더군요.프린트물로 된 책자에는 비자발급과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주였고,홍보용 책자엔 협회와 계약된 일본 현지 숙박업소와 학교,그리고 일자리 소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자로만 놓고 보자면 이미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 정보만큼 다양하고 알차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혹자가 비평했듯이,이 놈의 '협회'라는 곳은 비싼곳만 주선한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 말이죠.괜히 일본가서 부르주아처럼 살다 오는 건 아닌지 내심 걱정입니다.물론 아직 정회원도 아니고 설명만 듣고 오려던 거니까 그닥 신경쓸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죠.

사회자분께서 중간 중간 퀴즈같은 것도 내고~(맞추면 정회원가입비 면제!..아시죠? 9만원..--)

사회자분 말로는,한국인이 워킹을 일본에 가게 되면 주로 오사카,도쿄 등지에서 생활한다고 합니다.간혹 한국인 없는 곳으로 가겠다고 일부로 시골로 가는 사람도 있는데,
그랬다가 처절하게 고생만 하다가 얼마 안 있어 귀국한다고 하더군요.일본어를 배우고 일본사람을 알고 싶다면 대도시에 머물 것을 권장했습니다.그리고 어느정도는 기본 회화가 된다면 워킹이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접시닦이만 3~6개월 하시는 분도 있어요.처음엔 접시닦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몇만 RPM까지 나온다면서 흐뭇해 하시더라구요.")
라고 말하는 부분에선 웃음이~.(RPM을 접시닦는 곳에 갖다 붙여 쓸 정도면..그 분은 아마도 접시닦기의 화신이겠네요.ㅋ)

일본에서 실패하고 오시는 분이 의외로 많다고 합니다.많이 얕본다는 거죠.그리고 사전 정보도 부족했구요.사회자 분께선 계속 이걸 강조하셨습니다.정말 많은 걸 알고 일본에 가야 한다고 말이죠.정보를 철저하게 알아내고 분석한 다음 일본에 가는게 워킹의 성공의 길입니다.라고 말이죠.
("다행인 건 워킹홀리데이에서 한국인을 뽑는 인원수가 차츰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올해보다 더 많은 인원을 내년에 뽑을 거예요.무려 7,200명이나 말이죠")

정말 놀랍더군요.비자 면제관계였다면 더 좋았을 텐데.이래저래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받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라서요.인원이라도 많이 뽑는다면 그만큼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겠죠.
("사유서,계획서를 영사부에서 판단하는 검토시간은 3분밖에 안됩니다.")
그만큼 기계적으로 서류를 판단하기 때문에 조그만 실수도 용납안된다~이거였습니다.

사유서,계획서의 중요성도 역시 간과할 수 없습니다.특히 일본 영사부 심사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사유서,계획서 이겠구요.기타 기본 서류들은 대행사에서 꼼꼼히 준비하기 때문에 개개인이 준비했을 때의 착오와 준비 미흡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알게 모르게 기본 서류조차 준비가 제대로 안 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여기까지는 썰이고,
("하네다 공항에서 일하고 싶으시다면 꼭 지원하세요~")등등의 장미빛 이야기부터,
("요즘 환율기준으로 일본에서 3개월 생활비는 5백만원 정도 듭니다~")라는 어두컴컴한 이야기까지..(에혀)

설명회 끝나고 나오는 길에 정회원 가입할까 고민도 잠깐 해봤지만.
역시나 좀 더 제대로된 정보가 필요하겠다 싶어서.가입을 미뤘습니다.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워킹홀리데이,그것도 일본에 관심이 많구나~싶었구요.곧 있으면 4학년이 되고 취업준비를 해야 하는데,될 수 있다면 모든 것에 도전하고픈 요즘이네요.그나저나..

회현동은 참 먹을게 없더군요.그냥 김밥천국에서 라면먹고 집으로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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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ang.tistory.com/ BlogIcon yellowberry 2008.09.29 10:10 신고

    앗!! 워킹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있었찌만...
    들리는 소식으론 또 워킹으로가면 일본의 대학으로 진학할때 약간 까다롭다는 얘기도 들었떤거 같아요.. 저도 가고싶었는데 이래저래 가지 못했지만 잘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국땅이니 많은 정보를 알고가야겠죠...
    걱정입니다. 이래저래.. : ) 실패하지 않도록 준비해용 헤헤헷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8.09.30 00:58 신고

      앗!안녕하세요.찾아주셨군요.감사합니다.^^
      네.워킹이 점점 뽑는 인원수가 늘고 있지만,
      더불어서 지원 인원수도 덩달아 뛰는 추세라서요.
      만만치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이국땅에서 색다른 체험도 인생에 멋진 경험이 될 것 같은데요.일본땅에 성공적으로 발을 디디는 그 날을 위해~.홧팅!

국내언론에선 중국이 역대 최다 금메달로 종합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대대적 보도하지만,
정작 미국 언론은 1위가 미국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금은동 전체 메달수를 합했을 때,
미국이 106개로 현재 96개인 중국을 누르고 1위의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미국의 대표적 언론매체인 USA TODAY의 오늘자 종합순위 안내입니다.
링크는 이쪽으로...

Country Gold (289) Silver (290) Bronze (347) Total Medals
United StatesUnited States 33 37 36 106
ChinaChina 49 19 28 96
Russian FederationRussian Federation 21 21 27 69
Great BritainGreat Britain 19 13 15 47
AustraliaAustralia 14 14 17 45
GermanyGermany 16 10 15 41
FranceFrance 6 15 17 38
KoreaKorea 13 10 8 31
ItalyItaly 7 10 10 27
UkraineUkraine 7 5 15 27
JapanJapan 9 6 10 25

-----------------------------여기까지 USA TODAY-------------------------------

마찬가지로 뉴욕타임스역시 종합순위 1위는 미국입니다.
USA TODAY와 마찬가지로 TOTAL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이 1위,중국이 2위입니다.
TOTAL기준이 된다면 대한민국 순위도 한계단 아래인 8위가 되는군요.
마찬가지로 뉴욕타임스의 관련페이지 링크는 이쪽으로..

COUNTRY Gold Medal Silver Medal Bronze Medal TOTAL
United States flag iconUnited States 33 37 36 106
China flag iconChina 49 19 28 96
Russia flag iconRussia 21 21 27 69
Britain flag iconBritain 19 13 15 47
Australia flag iconAustralia 14 14 17 45
Germany flag iconGermany 16 10 15 41
France flag iconFrance 6 15 17 38
South Korea flag iconSouth Korea 13 10 8 31
Italy flag iconItaly 7 10 10 27
Ukraine flag iconUkraine 7 5 15 27

---------------------------여기까지 New York Times-----------------------------

그에 반해 대한민국과 일본은 종합순위를 결정하는 기준이 금메달로 동일합니다.
산케이 신문의 종합메달순위를 보실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케이신문 관련페이지 링크입니다.

종합메달순위를 결정하는 기준은 국가마다 제각각입니다.
어느 기준이 옳고 그르냐고 판단하기도 애매하구요.
메달의 색깔을 떠나 메달에 의미를 두자면 미국기준이 공명정대하죠.
그러나 금은동이 개념적으론 1,2,3위를 의미한다면 종합순위에서도 금메달이 기준이 되는 건 억지라고 볼 수 없지요.어떤 기준이 되었든 메달색깔을 떠나 선수들 모두 노력하고 고생해서 따낸 값진 메달입니다.그리고 메달을 못 따냈다고 해서 선수들 모두 기죽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언제든 기회는 생길 수 있는거고 승리는 노력한 자에게 반드시 돌아올 거라고 보거든요.힘내세요.
이번 올림픽을 보면서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크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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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터키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터키사람들,정말 한국인들에게 친절하다는것.
물론 그네들은 우리를 형제국가라 부르며 한국사람이면 일단 호감부터 갖고 보는건 사실인것같다.재밌는건 그들이 우리 한국인들을 좋아하는만큼 일본인들도 좋아한다는것.
터키의 유명 관광지에는 펜션과 도미토리겸용 호스텔이 있기 마련인데,
일장기가 내걸린 숙박업소도 간혹 눈에 띈다고 한다.물론 태극기도 걸려있는동네가 있긴 하지만.그렇다고 그네들이 왜 동양사람들을 그리 좋아라하는지 알 길이 없다.
우리민족이 고구려시대에 있을때 그들은 돌궐족이었다.
같은 유목민족계통이라,공통점이 많다.
지금도 터키에서의 역사교육엔 돌궐족시대부터 한반도주변에 터전을 일궜던 그네들 역사를 가르킨다고 한다.따지고보면 올바른 역사교육이다.
이상한건 도리어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일뿐.우린 돌궐족에관한 자세한 역사적 교양이나 지식을 쌓아본적이 없다.교과서 한 모퉁이에 이러이러한 민족이 있었더라~는식으로 대충 넘기기 일쑤였다.시험문제에서 O,X답안에 언제나 X답안으로 등장했던것 같다.그만큼 돌궐족은 우리네 관심밖 역사였다.

덕분에 터키사람들은 우리 꼬리아(고구려)를 잘 알지만,
우리 한국사람들은 터키가 돌궐족이었단 사실도,그리고 오스만투르크제국이었단 사실도 모르고 있다.우습다.오죽하면 '짝사랑은 그만둡시다'라고 터키 고위정치인이 말했겠는가.

터키가 우리 한국사람들을 좋아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하다.어렸을때부터 그렇게 배워온거다.더군다나 6.25전쟁의 인연도 깊다.미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군인을 파병했고,
그만큼 사상자도 많았다.터키사람들은 싸우다 죽은 장소를 무덤으로 선택한다.아직도 그들 터키인들의 무덤은 대한민국땅에 모셔져 있다.그들은 용맹히 싸우다 죽은 장소를 이름으로 물려받기도 한다.자식대에 꼬레라는 이름이 붙는데,터키를 돌아다니다보면 이런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참고-터키,지독한사랑에빠지다-조희섭,엠레 잔 著).

터키사람들이 짝사랑을 그만두고,한국과 터키가 진짜 형제국가로 거듭난다면 얼마나 감동적일까.터키사람들은 스스로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세상에 터키를 좋아할 민족은 없을거다.한국이 터키를 좋아하면 된다.그러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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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if 2013.01.21 20:43 신고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엘리프입니다.
    저는 터키사람입니다.
    나는 항상 두 나라는 형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정말 사랑합니다.
    터키와 하국 형제 나라입니다.
    나는 한국사람들도  이처럼 생각하면 너무 행복합니다.
    제 한국어를 잘하지 않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1.21 22:45 신고

      Merhaba. ^ ^
      İstanbul, Ankara, Safranbolu, Selçuk, hala unutamam.
      Türk halkı gerçekten samimi oldu.
      Blogumu ziyaret ett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z!

    • Favicon of http://cnkgh.tistory.com BlogIcon Hat 2013.07.27 18:23 신고

      우왕.. 터키분이신가보네 6.25때 도움많이주신 형제국 정말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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