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B 연동을 위해 tnsnames.ora 파일 위치를 찾느라 조금 헤맸다.
설치 경로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다.

C:\oraclexe\app\oracle\product\10.2.0\server\NETWORK\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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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페이지(또는 HTML페이지)에서 폼(Form)의 메소드(Method)를,
"POST"로 한 경우 Request.Form으로 인수 값을 받고,
"GET"으로 한 경우 Request.QueryString으로 인수 값을 받아온다.

전송할 수 있는 양이나, 보안성을 고려했을 때 POST방식 사용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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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Oracle 10g, Oracle SQL Developer

예를 들어 DSN(데이터 소스 네임)이 board이고,

유저 아이디가 admin, 패스워드가 admin 이라면, ASP에서 아래와 같이 DB를 연동한다.

set conn = Server.CreateObject("ADODB.Connection")

conn.Open "Provider=OraOLEDB.Oracle;Data Source=board;User ID=admin;Password=admin;Persist Security Info=True;"

★ 잠깐? 프로바이더는 어떤 DB를 사용하는가에 따르다.

현재 쓰고 있는 DB에 맞게 프로바이더를 뽑아 내고 싶다면, 일단 바탕화면에서 [새로만들기]로 임의의 "텍스트"파일을 만들고,

확장자를 ".udl"로 바꿔준 다음에 해당 파일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 [속성]에 들어간다.

[공급자] 탭을 선택하면 리스트가 주욱 뜨는데 이곳에서 원하는 프로바이더를 [선택]한다. 그리고, [다음]을 누르고

[연결]탭으로 이동한다. 알맞은 데이터 소스 네임과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연결테스트]를 실시한 후 올바르게 연결되었

다면 "성공" 메시지 창이 뜰 것이다. [확인] 누르고 [속성]창은 닫는다. 그리고 해당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면 원했던 "프로바이더" 문

을 뽑아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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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존에 톰캣 8080 포트를 사용 중이었으나,
오라클 10g를 깔고 나서 8080포트는 오라클이 선점해 버렸다.

대략 이런 상태….



그래서 오라클 DB 포트를 변경하고자 한다.
명령 프롬프트를 열고 sys 계정으로 sqlplus에 접속한다.

C:\>sqlplus
사용자명 입력, 암호 입력

SQL> select dbms_xdb.gethttpport from dual;
현재 오라클이 사용 중인 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자, 이제 8080포트에서 8000포트로 변경하도록 하자.

SQL> begin
    2   dbms_xdb.sethttpport('8000');
    3   end;
    4   /


포트 번호 변경이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고 메시지가 뜬다.

SQL>select dbms_xdb.gethttpport from dual;

포트 번호가 8080에서 8000으로 변경된 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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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자 2013.11.17 23:35 신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포트변경 잘 했어요.

※ 에디트플러스 저장할 때 인코딩 방식을 ANSI로 지정. UTF-8은 깨짐.

ASP

Response.CharSet="euc-kr"



HTML
<meta http-equiv="Content-Language" content="ko">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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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J2SDK를 다운로드(http://java.sun.com) 받고,
환경변수를 설정해 준다.
우선, PATH(/bin), JAVA_PATH(/), CLASSPATH(설정 안 하는 것이 좋음)

그 다음, 자카르타 톰캣(http://www.apache.org/)을 설치한다. OS 구분해서 다운로드 받자.
참고로, 톰캣 5.x 이전 버전에서는 서블릿과 JSP의 기능들을 100% 활용할 수 없다. 유념할 것.

설치 도중에 포트는 8080을 선택. 설치 후 http://localhost:8080/ 에 방문하여 톰캣 첫 화면을 감상하자.
참고로, 8080 포트를 다른 프로그램이 사용 중이라면 톰캣의 conf 아래 server.xml 에서 8080을 다른 번호로 변경한다.
--> 이미, 오라클이 8080 포트를 사용중이라면, 위 경로에서 톰캣 첫 화면은 보이지 않음.

참고로, 오라클 혹은 JBuilder 설치 후 톰캣이 안 되는 경우 : 오라클 8i 이후 버전 혹은 JBuilder는 자체적으로 JVM(즉, 자바 명령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설치된 J2SDK와 충돌. 환경변수 PATH에서 오라클을 J2SDK보다 앞서 기술해준다.



CGI(Common Gateway Interface) - C, C++, Perl
JAVA - Servlet, JSP

CGI가 프로세스 기반으로 동작하는 것에 비해, 서블릿은 스레드 기반으로 동작. 스레드에 비해서 프로세스는 생성 속도가 느리고 시스템 자원을 많이 소모. 그 밖에 플랫폼에 독립적이고, 객체지향적이며, 각종 라이브러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GI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는 경우 적당한 통합개발환경(IDE)가 없지만, 자바의 경우는 다수의 IDE가 존재. 그래서, 프로그램 디버깅 측면에서도 Perl이나 C로 작성된 CGI 프로그램은 예외 처리가 되지 않아서 에러가 발생한 곳이 어딘지지를 찾기가 어렵다. 이에 반해 자바에서는 예외처리 기능과 IDE를 이용해서 쉽게 에러를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측면에서 크고 복잡한 프로그램 개발에는 서블릿이 CGI 프로그램보다 적합하다.



서블릿 설치
서블릿은 두 개의 패키지로 구성.
① javax.servlet  //일반 서비스를 위한 서블릿 패키지
② javax.servlet.http  //HTTP 서비스를 위한 패키지
자카르타 톰캣 디렉터리(/common/lib/servlet-api.jar)를 자바 디렉터리(jdk1.x.x/jre/lib/ext)에 복사해 놓으면 사용할 수 있다.
서블릿 설치 작업은 끝.

xml 파일 수정 : 톰캣 디렉터리(/ROOT/WEB-INF)의 web.xml 파일을 변경.
어떻게? invoker, org.apache.catalina.servlets.InvokerServlet 부분과 invoker, /servlet/* 부분을 주석 해제. 또는 작성.

예)
import java.io.*;
import javax.servlet.*;
import javax.servlet.http.*;  //서블릿 패키지들을 임포트

public class HelloServlet extends HttpServlet {  //서블릿 클래스는 주로 HttpServlet로부터 상속받아 작성
 public void doGet(HttpServletRequest req, HttpServletResponse res) throws ServletException, IOException {
   //클라이언트의 GET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doGet() 함수를 작성. 이 함수는 예외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throws 사용.
   res.setContentType("text/html; charset=KSC5601");  //MIME 타입과 한글 문자 인코딩을 지정.
   PrintWriter out = res.getWriter();  //클라이언트에 내용을 전송하기 위해서 PrintWriter를 생성.
   out.println("<html>");
   out.println("<head><title>Hello Servlet</title></head>");
   out.println("<body>");
   out.println("Hello Servlet!!");
   out.println("</body>");
   out.println("</html>");  //PrintWriter를 통해서 쓰인 내용들은 클라이언트의 웹 브라우저로 전송된다.
   out.close();
 }
}

실행 : http://localhost:8080/servlet/HelloServlet 사이트를 방문.
참고로, 서블릿 이름은 대·소문자를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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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 설치 :
1. 이클립스 [Help] - [Install New Software...] - [Add]
2. Location은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 or http://dl-ssl.google.com/android/eclipse/
3. 설치할 파일 선택하고 [Next] - [Finish]

SDK 설치 :
2. 다운 받은 파일을 '적당한 디렉토리'에 푼다. 단, 한글 디렉토리 명은 사용 불가.
   [Window] - [Preferences] - [Android] - SDK Loc.. 에서 해당 디렉토리 선택. [Apply] - [OK]
3. [Window] - [Android SDK and AVD Manager] - [Available Packages], 설치할 파일 선택 - [Install Selected]
참고. [Android SDK and AVD Manager] 실행 안되면, 직접 SDK 설치파일(.exe)을 실행했다가 이클립스에서 재시도.

SD Card 만들기 :
--> [Android SDK and AVD Manager] - [Virtual Devices] - [New] - [Size]는 32 - [Create AVD]

안드로드이드 개발자 웹 사이트 : http://developer.android.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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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과 3층에서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었지만,
결국 사람 많이 붐비는 곳은 대기업이 즐비한 3층 행사장뿐이었습니다.
3층에서도 몇몇 벤처기업과 대학 부스가 있는 별관은 1층과 별반 다를 바 없는 휑한 분위기가 역력했고요.

첫째, 둘째 날은 분위기가 어땠는지 모르겠다만,
WIS 본연 취지가 과연 이랬던 걸까 괜히 염려됐습니다.
각설하고 대기업 전시장의 최대 이슈는 3D TV입니다. 3D TV에서 시작해서 3D TV에서 끝납니다.
중소기업 부스도 3D를 테마로 내세운 업체가 꽤 되더군요. SW보다 HW에 치중한 IT SHOW가 아닐까 의심될 만큼,
개발자 입장에선 흥미를 돋울만한 아이템이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증강 현실도 예전에 하도 이슈가 많이 되어 이제 질릴많큼 보았고요. 구글 코리아가 단칸방 부스에서 이력서(Resume)만 나누어 주던 게 참 인상깊었습니다. -ㅅ-
결국 프라키아가 폰카에 담아온 거라곤 아리따운 아가씨 모델들뿐. 물론 제 취향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하도 카메라를 찍어대니까 덩달아 분위기에 휩쓸려..퍽퍽.


이상입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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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법 : 컴파일 된 기존 프로젝트를 클린한 후, 다시 "컴파일-실행"하면 에러가 해결됩니다.

1. Project → Clean...




2. 프로젝트 선택 → OK



컴파일-실행(Ctrl+F11), 또는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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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용자 2012.02.05 12:34 신고

    그래도안된다면 이클립스의 디버그용키스토어를 삭제하면 왼만하면 될꺼같내요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2.02.05 14:03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같은 현상이 생겨서 CLEAN했지만 조치가 안 되더군요. 님의 댓글이 정답인듯 합니다. ^^

5월 15일부로 연수를 시작한 지 2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연수생은 대략 5,60여 명 정도 되며, A/B반으로 분반하여 교육받고 있습니다. 물론 말이 분반이고, 실제로는 합반해서 수업 듣고 있지요. 커리큘럼이 다양합니다. 그동안 배운 것도 참 많았네요. 전공자는 복습한다는데 의미를 둘 테고, 비전공자는 따라잡기 조금 어려운 교육 과정입니다. 물론 저는 전공자로서 다시 한번 공부한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고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C가 개념이 이렇게 쉽게 잡힐 줄 몰랐습니다. 물론 진출 예정 분야가 안드로이드인 만큼 순수 JAVA에 더욱 매진해야겠지만요. 이번 주부터 JSP수업에 들어갔는데요. 연수생들 대다수가 전반적으로 교육환경에 만족하고 있지만, 강사에 따라 교육 방식에 편차가 커서 어떤 강사가 가르치는 수업은 이해가 잘 되지만, 그렇지 못한 수업도 있습니다. 반마다 담당 연구원이 배정되어 취업 상담 및 컨텍을 해주기 때문에 연수생 개개인에 대한 책임도가 비교적 높습니다. 담당 연구원을 통해 입사원서를 넣으면 서류 전형 통과 확률이 다소 높은 것 같습니다.

이건 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이공계연수는 전문연수과정으로서 월 30만 원의 교육 수당이 지급되지만, 벌써 2개월째 지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듣기로는 결제를 늦게 올려서라고…. 당장 돈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금전적 능력이 부족한 연수생들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헤아렸다면 이런 일이 일어났을지 의문입니다. 이 문제를 제외하고는 KITRI의 교육 과정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으신 강사님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과 다양한 취업 컨설팅 교육이 있기 때문에 이공계 졸업자로서 큰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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