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학기 중간고사 마지막 날입니다.도서관앞의 벤치에 앉아 여유를 만끽..(ㅋ_ㅋ)
하도 낙엽들이 많이 떨어져서 혹시나 올해는 가을 단풍 구경도 못해보고 겨울을 맞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_-.그러나,올해도 역시 서울대공원에 단풍놀이를 갑니다.작년처럼 말이죠.ㅋ

제 사랑스런 디스코폰으로 낙엽들을 찰칵.
니콘 똑딱이가 손에 안 들려 있을때엔 역시 폰카가 효력을 발휘하는군요!






올 한해도 이렇게 저물어 가는 것 같습니다..
윽..(ㅜ.ㅜ)

장소: 순천향대학교 향설기념중앙도서관,대학본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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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650 디스코폰 전용 배경스킨입니다.
요즘 장안의 화제인 '바람의 나라'주인공 무휼과 연이 되겠습니다.
연을 연기하신 최정원님은 정말 알흠다우십니다.(므흣~!)



제 블로그가 복사방지가 되어있습니다.
똑같은 자료를 이곳(http://cafe.naver.com/cyontouch/56114)에 올려놨으니 여기서 다운받아주세요.싸이언 터치폰 공식사용자 모임 카페입니다.^^

무휼을 연기하고 계신 송일국님.정말 멋지시네요.
그리고 에 또 그 누구냐..개그콘서트에 나오셨던 분.그 분의 감칠맛 나는 연기에도 홀딱 반했습니다.첫 드라마 배역일텐데 무난히 소화하셨네요.그 밖에 오윤아님이 연기한 혜압!(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윤아씨에게 반해버렸습니다.앗흥~.^^)

내일과 모레 본방이네요.이번 주,무휼왕자님 모험담이 벌써부터 기대되는군요.크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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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sonyongsun.com BlogIcon Davidson 2008.10.07 00:58 신고

    화분 클릭해서 램덤으로 방문했습니다~
    햇볕 쪼이고, 물도 주고, 라디오도 들려주고 갑니다.
    이쁘게 잘 키우세요~~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8.10.07 00:39 신고

      요새 블로그 관리가 뜸해서 화분에 물 주는 걸 깜박 잊고 있었네요.물까지 주고 가셨다니,감사합니당~(ㅜ.ㅜ)

전 항상 유명한 흥행 영화는 항상 남보다 뒤늦게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타의에 의해서라기 보다는..이상하게 남들 좋다고 막 띄어주는 영화일수록 더 안땡기더라구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이 영화 '추격자'도 한국영화계가 힘겨워 할 때 흥행한 몇 안되는 작품중 하나이긴 하지만,저는 극장에서 보질 않았습니다.워낙에 스케일 큰 영화 아니면 극장에서 보지 않는 버릇도 버릇이지만.제가 모르던 영화가 갑자기 급부상해버리면~왠지 모르게 반감부터 생기더라구요.심리학적으로 이걸 뭔 놈의 증상이라고 일컫는지 모르겠지만.그냥 좀 삐뚤어졌다고 치죠.ㅋ

세상에 이런 추격전은 없었다


싸이언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추격자'를 공짜로,그것도 인코딩해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했습니다.전면액정폰 사놓구선 엠피쓰리 음악만 듣다가 간만에 "옳거니!"해서 영화 다운로드에 도전했습니다.쉽더구만요.모바일싱크2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영화다운받으면 끝입니다.공짜라서 더 기분 좋더군요.물론 이 영화는 지원기기가 한정되어 있습니다.일단 싸이언기종을 사용중이어야 하고,전면터치액정폰에만 자격요건이 있는 듯.아무튼 저는 이 영화를 핸드폰에 내려받고 학교 통학하는 버스안에서 오가며 1,2부를 감상했습니다.

큰 액정화면에 안 어울리게시리,작은 동영상 화면만 제공되서 괜스레 눈에 이상올까봐 걱정도 되더군요.여튼 어제는 1부 보고,오늘은 2부 다 감상했습니다.
한 부가 끝날때마다 어찌나 현실적응 안 되던지.이어폰 뽑고 창 밖에 돌아가는 세상 풍경을 30분가까이 지켜본 것 같습니다.세상이 얼마나 악해졌으면 이런 소재로 한 영화가 나올 수 있는걸까 싶을만큼,영화는 사실적이었습니다.그도 그럴듯이 이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도 하죠.다들 못 보던 배우들인데 제가 한국영화에 그닥 관심을 안 갖고 있으니 당연했던 듯 싶기도 하고..그 사건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이 바로 제 곁에서 느껴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랄까.
배우들 연기도 연기 나름이지만,
실제는 얼마나 더 끔직하고 무서웠을까 피부로 느껴졌습니다.소름이 돋을 정도로 말이죠.
이런 느낌은 이미 이 영화 보신 분들이라면 많이 동감하실 거예요.더군다나 작은 화면인 핸드폰으로 본 영화가 제게 이 정도 느낌을 강타했는데..극장에서 영화 본 분들은 얼마나 소름 돋았을까 싶더라구요.

이 영화가 유영철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라는 건 이미 알려질만큼 알려진 사실이죠.하지만 그 사건의 내막이나 과정이 널리 안 알려진 것도 사실입니다.한때는 떠들석 했지만 어느새부터인가 뭍혀진 사건이죠.이게 더 제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지금 그 피해자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영화 속 엄마 잃은 아이의 슬픔이 엔딩크레디트가 올라가는 내내 잊혀지지 않았습니다.이 영화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박력감 있는 추격씬은 자동차 추격씬보다 더 리얼했고,
주인공들의 표정은 마치 지금 저 상황이 실제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만큼 생동감 그 자체였습니다.마치 제가 영화를 보고 있는 게 아니라 실제 눈 앞에 펼쳐진 끔직한 상황을 2시간의 러닝타임동안 지켜본 기분입니다.그렇게 썩 사람 기분을 좋게 하는 영화는 아닙니다.정말이지,
부정하고픈 영화입니다.또 이 작품속 소재가 실제로 있었던 사실이라는 것에 분노를 넘어 기분을 울적하게 합니다.우울증 증상은 예전에 다 나은 줄 알았는데,
정말 영화 끝나고 1시간 가까이를 우울하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극장에서 봤더라면 더 심했을지도요.

일부로 스포일러성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꼭 안보셨다고 해서 보실 필요는 없겠지만.심장이 약하거나 노약자인 분들,그리고 미성년자는 안 보는 게 상책일 것 같습니다.이미 헐리우드에 길들여질 만큼 영화들의 폭력이 난무해진게 사실이지만.이 영화는 비상식적으로 폭력이 난무하는 그런 영화가 아닙니다.사람의 기분을 지나치게 울적하게 합니다.하아~..지독하게 사실적이라서 일지도요.아무튼 영화 한편이 사람 기분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준 작품입니다.그만큼 매력적입니다.이 영화는..

혹시나 싸이언 기종인데 이 영화를 공짜로 다운받아 보고 싶다는 분들은 지금 바로 cyon.co.kr로 달려가세요.기종 확인하시구요.모바일싱크2만 있으면 됩니다.핸드폰 내려받기 하시면 바로 내려받고 영화 감상 재밌게 하세요.핸드폰으로 영화 보는 것도 나름 재밌네요.왜들 그렇게 버스,지하철에서 핸드폰만 죽어라 지켜보는지 궁금했었는데.이제는 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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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폰(SH650) 품질 테스트 :: 사진

사진 - 다양한 촬영 모드가 지원됩니다.16:9사이즈의 화상 촬영도 가능하구요,
파노라마 촬영 및 인물 자동 포커싱 기능 역시 지원됩니다.300만화소 카메라폰 기준으로 봤을 때 성능이 꽤 만족스럽지만,문제는 기기자체에서 플래시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겁니다.아무래도 야간 촬영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똑딱이 카메라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장면 모드'가 지원되고 있으며,촬영된 이미지를 핸드폰에서 직접 편집하거나 꾸밀 수 있습니다.이게 의외로 알찬 기능이에요.또한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 전송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따로 케이블 선 없이도 PC로 사진 전송이 가능합니다.물론 여기서 제공되는 블루투스는 무선 헤드셋도 지원됩니다.

:: 사진(SH650-디스코폰)

폰카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솔직히 놀랐습니다.
특히 맑은 날의 촬영은 꽤 만족스런 결과물을 보여 줬습니다.카메라가 폰 후면에 위치해 있어서
어떤 방식으로 셀프 촬영이 가능한지 궁금했었는데 폰 정면에도 작은 카메라가 하나 달려있습니다.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기능은 미세한 손떨림을 보정해주는 손떨림보정기능이 내장되어 있다는 거죠.알게 모르게 편리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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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산중턱 약수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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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서를 가까이서(접사)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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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인 버스안에서 창 밖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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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차량 이동중에 창 밖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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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아파트 단지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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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리베이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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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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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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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엘리베이터 안

물론 폰카에서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솔직히 무리죠.^^;
똑딱이가 있기 때문에 궂이 폰카를 사용할 이유가 없지만,
그래도 셀프카메라나 스냅샷을 찍을 때 나름 멋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야간의 촬영모드가 지원되지 않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특별히 인물촬영이 아닌 바에야 일반촬영시에는 큰 흔들림이 없다면 만족스럽게 촬영됩니다.
폰카에서 초점 포커싱후 촬영한 뒤에 자동으로 흔들림 보정을 해주기 때문에 수전증도 어느정도 커버된다랄까요.후훗.^^

아래 동영상은 제가 직접 촬영한 SH650(디스코폰)의 리뷰 동영상입니다.거창한 건 아니구요,
기본적인 터치 인터페이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일부 핸드폰 기능을 찍었습니다.



LG CYON기종 중에서 디스코폰이 50만대 이상 팔려나갔다고 합니다.
예상밖의 선전이라고 하네요.덕분에 색상이 추가된 신제품도 곧 출시된다고 합니다.
다만 SKT에서 제공되는 펌웨어의 질적 수준이 KTF의 그것에 훨씬 못 미친다는게 좀 아쉽죠.
하지만 곧 있을 펌웨어 업데이트에서 아이토핑서비스가 추가 지원된다면,
정말이지 기능면에선 한층 더 막강해 질 것 같아요.엄청 기대중입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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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ck 2008.10.01 22:48 신고

    저도 지난주에 휴대폰 하나 잃어버려서 디스코로 샀는데... 쓰면쓸수록 좋더라구요
    강추에요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8.10.02 23:24 신고

      한달 넘게 사용중이지만 쓰면 쓸수록 매력적인 폰인듯싶어요.더군다나 블랙색상이라 질리지도 않구요.
      저도 디스코폰 강추입니다.^^

2G에서 3G로 옮기는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았다.후후후후후훗.
왜인지는 나의 이 소심한 성격 탓이라고 둘러대겠다.정확히 말하면 부족한 밑천사정과,
한 번 점찍어둔 아이템을 두세달 장바구니에 썩혀놓고 관망하는 이 놈의 버릇때문이랄까.
소심한 B형이다 정말.나는 내가 소심한 줄 모르겠는데 쇼핑할때만은 이 소심증이 발병한다.
사설이 좀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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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 손에 드디어 '아기다리고 기다리던' 디스코폰이 도착하셨다.
뭐지.이 박스에서부터 느껴지는 예상치 않은 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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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갖고 있던 기존의 소포장의 개념을 확 바꿔버린 깔끔한 박스포장이다.
싸이언이 핸드폰부터 시작해서 요새는 애니콜의 그 투박한 디자인을 훨씬 압도하는 느낌이다.
특히나 이런 사소할지도 모를 포장에서부터 남다른 기운이 느껴진다랄까.
나름 두근 두근~기분 좋게,한편으론 조심스럽게 박스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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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하게 생긴 물건이 드러났다.속으로 감탄,아니 입 밖으로 감탄사를 연신 내뱉었다.
나의 예전 폰에 비하면 이 녀석은 거물중의 거물이로구나.이유인즉슨 이전에 쓰던 애니콜의 V300은 JUNE모델의 초창기 제품이었다.이미 5년이 넘은 오랜 기종이지만 최근까지도 탈 없이 쓸 만큼 튼튼한 녀석이랄까.그래도 세월은 못 속인다고 냉동고에 한 번 들락거렸다고 폴더 바깥 액정이 깨져버렸다.아.이런 안습이.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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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녀석이 금이 가더니 저렇게 쫙 갈라져 버린것이다.어차피 폰을 교체할 걸 고민중에 있던 찰나에 SH650,이른바 김태희 디스코폰이 눈에 확 꽂혀버렸다.물론 내가 김태희가 좋아서 이 폰에 꽂힌건 사실이 아니다.김태희를 좋아할리도 없고 ONLY 나는 한지혜의 팬이기 때문.말이 잠시 다른데로 샜지만,디스코폰은 키패드가 달려있는 전면터치폰이다.3G폰이기 때문에 2G폰에 비해 수신율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혹시 이 수신율이라는게 DMB에도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다만,
지상파 DMB의 신호조차 버벅되는 건 아쉽다고나 할까.제일 아쉬운 건 SKT의 불성실한 컨텐츠 지원인데,KTF에 비하면 정말이지 맥이 빠질 정도다.광고에서 줄기차게 보여주던 KTF쇼 위젯의 느낌을 내 폰에서도 느껴보고 싶었지만 SKT는 디스코를 포함한 대다수 터치폰에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KTF의 그것과 비슷한 기능인 T인터랙티브조차 SH650기종을 지원하지 않는다.이런 넓직한 액정을 썰렁하게 시계 하나 덩그러니 올려놓고 지켜봐야 하는 주인심정은 기운이 쫙 빠진달까.
SKT의 5년 골드멤버를 노리고 기기만 변경했건만,SKT가 고객의 충성도를 고려하지 않는 것 같다.
하긴 배부른 자에게 뭘 더 달라고 주문해봤자 쇠 귀에 경 읽기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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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서비스적인 문제를 제하고는 폰 자체의 성능과 능력(?)은 가히 혁명 그 자체다.
애니콜에 햅틱이 있다면 싸이언에는 바로 이 놈 '디스코폰'이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물론 시크릿,뷰티,프라다..여러 기종이 있기야 하지만.디자인 비례 성능수준으로 본다면 디스코폰이 그 중에 가장 선전하고 있다고 생각된다.하지만 아직 전면터치폰의 과도기적 단계라서 그런지 햅틱의 잦은 버그나 디스코폰의 '기기 성능을 받쳐주지 못하는 기기내 결함'의 문제같은 건 필연적인 것일까.
조루증에라도 걸린 것처럼 단 몇시간을 DMB나 음악,동영상을 볼 때에는 배터리가 순식간에 달리는 안타까운 장면을 목도하게 된다.그리고 이게 제일 문제인데.배터리 껍데기를 여는 게 순탄치 않다.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진다고 하지만.이 껍데기 여느라고 엄지손가락 지문이 마르고 닳을 정도다.이건 분명 본인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대다수 사용자들이 처음에 디스코폰을 받고 겪는 애로사항 중 하나랄까.엘지의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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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니 단점위주가 주를 이룬것 같지만 디스코폰은 워낙 유명한데다,대다수 리뷰가 장점위주로 작성되어 있다는 걸 감안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 버렸다.실제로는 구형 핸드폰에서 3G전면터치폰으로 넘어와 버렸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기분이 날아갈것 같지만.게다가 지하철에서 남들처럼 DMB보는 흉내를 따라할 수 있겠다는 건 미치도록 나를 기분좋게 한다.물론 개선사항이 많은 폰이지만 차후 펌웨어 업데이트와 지원으로 지금보다 나아진 디스코폰이 될 것은 확신한다.

SKT에 단연 한가지 요구사항이 있지만 이 요구사항이 무시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포스팅에 언급할 생각이다.T인터랙티브 서비스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 확대를 요구한다.KTF유저들에 비해 SKT유저들이 얼마나 빈약하게 폰을 갖고 노는지는 길거리에서 한두명 잡아놓고 인터뷰해도 뻔히 나오는 사실인 것을.SKT가 정신 차리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 매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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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bby784 2008.08.29 20:43 신고

    그 얼마쯤 주고 싸서요?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8.08.30 01:15 신고

      376,000원에 구입했구요.온라인에서 주문한 겁니다.24개월 할부가 되는 T할부 약정을 선택했구요.거의 무약정이죠.기기만 변경하고 통신사는 SKT를 그대로 이어받았거든요.^^

  2. 나나 2008.10.26 22:15 신고

    저도 4일전에 디스코 폰으로 샀는데요
    전화 사용 목록에 보면 메세지 보낸 게 나오던데..
    발신 수신 메세지 갯수요
    오늘 메세지 하나도 안보냇는데 일요일에 평균 4개 보낸 걸로 나오네요
    이것도 버그인가요
    4-5일동안 메세지 3개 보냈는데 11개 보낸 걸로 나오던데...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8.10.27 00:19 신고

      전체 '발신/수신' 메세지 갯수를 보신것 같은데요.
      저도 처음에 햇갈렸던 부분인데,
      아마도 일요일에 님께서 받은 '수신 메시지'가 4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메세지함 관련된 버그는 싸이언 동호회에서도 아직 발견된 문제가 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리기 애매한데..혹시 모르니 잘 살펴 보세요.발신이 아니라 수신갯수일 확률이 높습니다.^^

디스코폰(SH650)을 그제 배송받았습니다.
바로 개통시키고 이제 어느정도 터치감에 익숙해진 거 같아요.
전면 터치라서 낯설 줄 알았는데,
의외로 금방 숙달되네요.ㅋ

이제 옛날 폰이 되어버린 삼성 V300~!
기기변경이라서 택배로 대리점에 붙여야 합니다.
내일이면 아마도 안녕~? 후우.. 그래도 꽤 정들었는데..헤어지기 아쉽네요.
전화번호부하며 5년전에 찍었던 폰사진까지 컴퓨터로 싸그리 옮겨담았습니다.
하하.이 폰에 의외로 많은 정보가 들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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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좋아졌습니다.지상파 DMB를 폰으로 볼 수 있는 세상이라니.
아무리 그래도 폰인지라 화질은 영 구리구리 하네요.그래도 신기해서 여러 번 돌려봤답니다.
집에서는 18개 채널이 잡혔습니다.이게 지역마다 잡히는 채널목록이 다른가봐요.
여하튼 오늘은 SGP 보호 필름을 핸드폰 이곳저곳 정성스레 붙여줬습니다.기스나면 비싼 폰 버리잖아요.깨끗하게 써야죠.계속 좀 돌려보고 리뷰 올리겠습니다.아직 적응단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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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41100 2013.02.04 22:36 신고

    이제는 둘다 똥폰됬죠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2.05 00:37 신고

      으앙. 너무하세요. 그래도 추억이 있는 폰인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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