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토모히사의 눈빛 연기는 예나 지금이나 바뀐 게 없군요.
그에 반해 토다 에리카는 볼 살이 좀 빠지고 살짝 날카로워진 것 같고요.
아라가키 유이는 원래 미모가 출중하니까. ㅋ
테라지마 스스무 형님의 헬리콥터 조종 장면도 참 반갑네요.
야나기바 토시로가 연기했던 쿠로다 선생이 자취를 감췄다는 게 조금 아쉽달까.
그 외 달라진 것 없이 전편과 매끈하게 이어집니다.
첫 회 시청률은 '코드 블루 1'의 21%에 못 미치는 18%를 기록. 게츠쿠 드라마치고는 아직 약하네요.
이제 시작이니까 좀 더 두고 봐야겠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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