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PEN E-P1의 일본 CM입니다.
이쪽 계통 마니아라면 군침 흘리기에 딱 제격입니다만,
하이엔드 기종에 익숙지 않은데다 렌즈 값 감당할 여력도 안되면서 전문가 티 내는 건 감히 엄두가 안 나는군요. 그래도 동급 중에 PEN E-P1을 따라올 녀석은 없는 듯합니다.
(렌즈에 대한 넓은 포용력이 가장 큰 매력일까나….)
기존의 옛 된 이미지를 버리고 성숙함이 돋보인 미야자키 아오이 출연의 CM입니다.
다양한 방면의 CM에서 활동했지만 올림푸스의 이번 CM은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올해 7월에 출시된 녀석인데. CM을 지금 올리는 건 뒷북이로군요. 그래도 소장용이니까….-ㅅ-)



이건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여신이 따로 없군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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