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경비 아저씨한테서 받아 온 녀석들..(-_-)
나스 기노코님의 그것(!)과 갈릴레오 탐정께서 등장하는 이 시대의 이야기꾼,
히가시노 게이고님의 책이다.
올해 여름은 이 녀석들로 산뜻하게 보낼 예정.
그 아래 조그만 인형은 돗토리현 홍보 블로그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오늘 도착한 녀석.
이 녀석은 일본에서 물 건너 온 녀석이다.
그런데 인형 생산지는 중국이다.--



아.돗토리현 가고 싶다.
(근데 나는 왜 자꾸.돗토리를 도토리라고 하지.이 발음이 더 끌리는데.도토리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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