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명이 별로야. 머루야, 미안. ㅋ



오늘도 블루 사자나미 머루는 열심히 깃털 손질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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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 사자나미 (블루 색상)
나이 : 이제 막 2개월 반
성별 : 남

우리 머루는 해바라기씨를 제일 좋아한다.
원래는 '밀'이랑 '귀리'를 그렇게 잘 먹더니. 요샌 또 해바라기씨로 바뀌었다.
좀 시간 지나고 모이통을 들여다보면 껍질만 뎅그러니 놓여 있는 해바라기씨들. ^^



손으로 해바라기씨 잡고 부리로 아그작 거릴 때가 정말 귀엽다.
해바라기씨만 잔뜩 먹여주고 싶어라. ㅎㅎ

잡았다! 해바라기씨! 냠냠~.


먹을 때는 얌전히.


뭘 봐? 부끄럽게~. ㅎㅎ

귀리가 이만큼 자랐습니다. 알곡 모이가 이만큼 잘 자랄 줄 생각지도 못했는데. 놀랍네요. ^^

해바라기씨를 화분에 심어봤는데…. 벌써 이만큼 싹을 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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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머루 (블루 사자나미-빗창앵무)
나이 : 이제 막 2개월


오늘은 머루네 집 청소하는 날.
샤워기가 물을 내뿜자 녀석이 물속으로 돌진한다.
수압이 조금 셀 텐데, 머루는 당차게도(?) 샤워기 목욕을 더 좋아한다. ㅋ

하늘에서 물이 내려와요 (앗 흥)

한 발로 매달리기 묘기

나름 요염한 포즈 (남잔데…. ㅋ) 지금 뒤집은 겁니다.

아 이제 샤워 그만 할래~.

목욕 끝마치고 열심히 털 고르는 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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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사다 준 덩굴(?)로 머루 집 천장을 꾸며 보았어요.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는 우리 머루. 이제 반쪽만 찾아주면 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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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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