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이 나온 지 벌써 이만큼 지났다니.
실감이 안 가지만.
내 고등학교 꿈 많던 시절이 생각나 피식 웃음이 난다.
좋은 곡은 시간을 초월한 힘이 있는 듯하다.
내게도 고백할 수 있는 여자가 곧 생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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