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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겹의 세월을 뛰어 넘어 감동으로 다가오는 그 때,
그 장소가 있다.우린 이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언제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우리의 후세에게 고이 물려줄 수 있도록..오늘도 나는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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