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의 탈을 쓴 경제학 개론.

늑대와 향신료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하세쿠라 이스나 (학산문화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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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거상'이 지향하는 그것(!)과 조금 유사할지도.
아무튼, 원작자가 물리학도라는데. 82년생. (프라키아랑 두 살 차이)
물리학도가 이런 책을 쓰다니. 놀랐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추리 소설 쓴 것과 같은 이치일까나….)
아무튼 "중세+경제+로맨스"가 맛깔 나게 버무려진,
사탕처럼 달콤한 토막이야기가 가득한 애니메이션 '늑대와 향신료'입니다.


후. 나는 이런 캐릭터가 아주 좋다.
특히 현랑 호로는 나스 기노코의 '료우키 시키' 이후로 오랜만의 매력 만점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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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경비 아저씨한테서 받아 온 녀석들..(-_-)
나스 기노코님의 그것(!)과 갈릴레오 탐정께서 등장하는 이 시대의 이야기꾼,
히가시노 게이고님의 책이다.
올해 여름은 이 녀석들로 산뜻하게 보낼 예정.
그 아래 조그만 인형은 돗토리현 홍보 블로그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오늘 도착한 녀석.
이 녀석은 일본에서 물 건너 온 녀석이다.
그런데 인형 생산지는 중국이다.--



아.돗토리현 가고 싶다.
(근데 나는 왜 자꾸.돗토리를 도토리라고 하지.이 발음이 더 끌리는데.도토리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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