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중에 가장 감명 깊게 본 에피소드.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간 군상을 잘 묘사한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한다.

비숍 부자와 올리비아 던햄의 표정이 이토록 의미심장했던 엔딩은 없었던 듯. 감동이다. ㅜ.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