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머루 (블루 사자나미-빗창앵무)
나이 : 이제 막 2개월


오늘은 머루네 집 청소하는 날.
샤워기가 물을 내뿜자 녀석이 물속으로 돌진한다.
수압이 조금 셀 텐데, 머루는 당차게도(?) 샤워기 목욕을 더 좋아한다. ㅋ

하늘에서 물이 내려와요 (앗 흥)

한 발로 매달리기 묘기

나름 요염한 포즈 (남잔데…. ㅋ) 지금 뒤집은 겁니다.

아 이제 샤워 그만 할래~.

목욕 끝마치고 열심히 털 고르는 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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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막둥이 머루.
사자나미는 '얌전하다.'라는 편견 따윈 깨부수고 오늘도 날아오를 준비를…. (퍽)
얼른 저만치 도망가면 잽싸게 쫓아 옵니다.
예전엔 달려오기만 했는데,
요새는 날갯짓도 힘차게 하면서 마구 뛰어 오네요. 윙컷만 안 했어도 날아올 기세. ^^








가만히 놔두면 저를 타고 올라오려고 해요. 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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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사다 준 덩굴(?)로 머루 집 천장을 꾸며 보았어요.
온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는 우리 머루. 이제 반쪽만 찾아주면 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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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6 09:2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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