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 사자나미 (블루 색상)
나이 : 이제 막 2개월 반
성별 : 남

우리 머루는 해바라기씨를 제일 좋아한다.
원래는 '밀'이랑 '귀리'를 그렇게 잘 먹더니. 요샌 또 해바라기씨로 바뀌었다.
좀 시간 지나고 모이통을 들여다보면 껍질만 뎅그러니 놓여 있는 해바라기씨들. ^^



손으로 해바라기씨 잡고 부리로 아그작 거릴 때가 정말 귀엽다.
해바라기씨만 잔뜩 먹여주고 싶어라. ㅎㅎ

잡았다! 해바라기씨! 냠냠~.


먹을 때는 얌전히.


뭘 봐? 부끄럽게~. ㅎㅎ

귀리가 이만큼 자랐습니다. 알곡 모이가 이만큼 잘 자랄 줄 생각지도 못했는데. 놀랍네요. ^^

해바라기씨를 화분에 심어봤는데…. 벌써 이만큼 싹을 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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