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분야 전공자이거나 유저일 경우에는 대다수 알고 있을만한 프로그램이지만,
의외로 모르는 분도 상당할 겁니다.아래 두 가지 프로그램은 인터넷에 공개된 프로그램이며,
출처 역시 공개합니다.


1. 오토 멜론 (멜론 플레이어 변환이 아님.이 프로그램만 있으면 편하게 DCF파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프로그램 자체에 변환 설정이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할 일은 그저 "파일 추가", "컨버팅 시작"버튼만 눌러주면 됨!)

http://blog.naver.com/qkrqudgh84?Redirect=Log&logNo=80034766800
(출처 및 다운로드)

2. 불펌방지를 해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블로그나 카페,일부 보안을 요하는 웹사이트에서 불법 카피를 방지하고자 "마우스 우클릭 방지"및 "복사 드래그 방지"를 지정해 놓은 걸 해제시켜 줍니다.
제 블로그로 테스트해보시면 바로 "아~하"하실 거에요.실행화일 하나만 있고 저 화일만 실행시키면 프로그램이 뜹니다.한 몇 초정도 기다리시면 "인터넷 펌 방지"되어 있는 웹사이트 목록이 '줄줄이' 목록에 나타납니다.해당 사이트를 선택하고 "펌 방지 해제!"를 클릭하면 바로 해제됩니다.

프로그램이란게 이렇게 유용한 거죠.관련 전공자로서 이분들의 발굴정신에 박수를 보내고파요.
여하튼..저는 오늘도 밀린 과제를 하러~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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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겹의 세월을 뛰어 넘어 감동으로 다가오는 그 때,
그 장소가 있다.우린 이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언제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우리의 후세에게 고이 물려줄 수 있도록..오늘도 나는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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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모니터링도 개무시하는 바카라 광고맨들의 활약이 참 대단합니다.
분명 매크로 프로그램 돌리는 걸텐데.좋은 데 쓰라고 만든 프로그램,사용자가 다 망쳐놓네요.
그건 그렇고 오늘의 '월드 와이드 웹'유머는 이겁니다.

http://cafe.naver.com/copy5243.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606

본문 내용이 '실시간 모니터링 하니까 바카라 광고 남기지 마세요'인데..

...
댓글 맨 아래 하나 달린 것 좀 보세요.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삭제는 커녕 멀쩡히.아무래도 '실시간 모니터링'이란게 힘들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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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식 날 기자 카메라에 찍힌 세 소녀?????????????????????????????????????????????
.....라고 하기에는 많이 좀 성숙하신듯? (이런,이상한 짤방이 되어버렸다! ㅜ.ㅜ 울먹~)

새로운 네이버 메일을 위한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테스터로 당첨되었습니다.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메일 열람하려는데 네이버에서 두 통이나 당첨메일을 발송해 줬네요.
오늘부터 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일반 사용자는 화면상으로 안 보이구요,
테스터로 당첨된 사람만 '새 메일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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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메일~!


첫 인상은 익스플로러 6.0에서 7.0으로 넘어왔을 때랑 같은 느낌인데요.메일함을 열 때마다 탭이 생깁니다.뭐 구체적인거는 계속 해봐야 알겠구요.이제 시작이니까 당분간은 지메일보다는 네이버메일을 애용해야 겠네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yeworld BlogIcon 두팩 2008.09.05 00:23 신고

    신청했었는데...
    5000명이길래 될 줄 알았는데...
    저는 메일이 없군요..ㅜㅜ

    • Favicon of https://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8.09.05 18:14 신고

      아직까진 사용상 불편한 건 없지만.계속 눈여겨 봐야될 거 같아요.오늘 신문기사 뜬 거 보니까 신청자가 엄청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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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출처는 인조이재팬
原(아키하바라)에서는 간혹 길거리 콘서트가 열립니다.
유키(有希)라는 이름의 소녀도 그 중에 한 명입니다.2~3년전부터 시작된 그녀의 작은 콘서트는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청중을 휘어 잡았고,유투브에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그녀에게 적극적인 팬들이 생겨났습니다.한국에도 소규모이긴 하지만 작은 카페가 하나 개설되어 있더군요.

이렇게 주목받기 시작한 유키는 드디어 정식 데뷔에 성공했습니다.노상 공연에서 진짜 무대로 올라선거죠.정말 길거리 캐스팅이네요.물론 이건 본인의 노력으로 캐스팅 된 거니까요.^^

얼마 전 그녀의 첫 싱글,정규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그녀는 한국에는 알려져 있지 않은,
그리고 아직은 일본에서도 떠오르는 신예입니다.
그럼 여기서, 그녀가 부른 '一輪の花(한송이의 꽃)' 을 들려드릴게요.



2007년 그녀가 기모노를 입고 부른 성인식 기념 노래도 있지만,
유투브에 올라 온 해당 동영상이 소스코드 공개 거부로 되어 있어서 주소만 게재할게요.

http://jp.youtube.com/watch?v=YmA6n75SwNg&feature=related&fmt=18
(기모노가 참 어울리네요..^^)

실제 그녀의 아키하바라 노상 공연 때 모습입니다.
(주로 교복을 입고 공연합니다.자연스럽고 보기 좋네요.)



열성적인 유키의 모습에 구경하던 일본인들도 박수치고 춤추고 난리났군요.아주,그냥.ㅋ(~_~)
앞에 두 남자분..춤 한번 열성적으로 추는군요.우리나라에선 저런 모습 보기 힘든 데 말이죠.헤헷.

'한송이의 꽃'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다른 여러 곡도 많이 불렀답니다.
앨범을 구할 수 있다면 꼭 구해 듣고 싶은데 말이죠.
어린 나이에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유키입니다.많이 응원해 줄게요.화이팅,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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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 월턴이 연일 상종가로 치솟는 가운데 그 이유를 곰곰히 분석해 봤습니다.
어쩌면 저와 같은 이유때문에 제 블로그를 찾는 분도 계시겠죠?
네이버에서 애너 월턴을 검색하면..제 블로그가 1등으로 검색됩니다.

어랏?! 그런데 네이버 인물정보가 상단에 떠야 하는데 안 뜨는군요.얼레리.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헬보이2'를 검색해서 직접 배우 정보를 찾아가는 수고까지 더했습니다.
그래도 애너 월턴의 인물 정보는 '無'이네요.헬보이 시리즈의 인지도 정도면은 지금즈음,
아무리 조연이라도 배우 정보가 떠야 정상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죠.
네이버 이 친구들~일을 열심히 안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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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제가 저번에 애너 월턴을 포스팅 한 이후로도 생년월일을 포함,
기본정보외 다수가 공란으로 비어 있습니다!! 분명 헬보이2에서 상당한 비중있는 역을 소화했음에도,대한민국 최고 검색 포털 '네이버'에서는 완전 개무시 취급당하는군요.에구.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위키피디아'뿐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한국 '위키백과'말구 영문판 '위키피디아'에서만 검색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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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검색 결과


'애너 월턴','Anna Walton'..없습니다.없어요.쩝;;

기본적인 '애너 월턴'의 정보는 모두 다 이곳에(http://en.wikipedia.org/wiki/Anna_Walton) 있습니다.여러분이 제일 궁금해 하실 것 같은 '애너 월턴'양의 태어난 연도는 '1980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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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36:11 U보트 영화 한 편(In Enemy Hands)
  • 2008/08/30 미이라3..대실망
  • 2008/08/25 원티드,건(GUN)액션의 한계를 도전한다
  • 2008/08/20 누알라 공주 역(애너 월턴), 헬보이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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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랄까..8월과 9월 초순경을 통틀어 보면,
    '애너 월턴'양이 제 블로그를 먹여 살리는 것 같아요.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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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해서 WAF라는 단어를 검색해 봤습니다.
    제가 원했던 검색 결과는 불법동영상 릴 전문그룹인 WAF팀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허나 관련 뉴스라곤 한 두건 정도고,
    원체 이 쪽 계열이 어둠의 세계이다 보니 공개된 정보는 상당히 미약한 편입니다.
    알려진 바로는 중국에서 활동중이라는 것.예전에는 한국의 릴그룹이라고 알려진 적이 있었는데,
    어느새 중국으로 활동반경이 넓어진 걸까요.이제나 저제나..그건 그렇다손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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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배낭여행 가기 전에 읽었던 책이 검색되었군요! 그런데 waf가 왜 저기에...(-_-)

    We Are Family 를 찾았더니..(WAF릴 그룹의 풀네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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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3242

     
    무려 제목이 '좌린우이지아애의가인' 되겠습니다.
    길다.그리고..제목만으론 알 수 없는 영화!
    그런데도 영어 제목은 참 간단하네요.'우리는 가족(위 아 패밀리,We Are Family)'..zzz

    이것도 있죠.
    이건 클럽박스에서 파일명을 교묘하게 바꿔치기해서 저작권 단속을 피해가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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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나침반이 순금나침판으로...;;;

    이래저래 재밌는 세상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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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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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G에서 3G로 옮기는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았다.후후후후후훗.
    왜인지는 나의 이 소심한 성격 탓이라고 둘러대겠다.정확히 말하면 부족한 밑천사정과,
    한 번 점찍어둔 아이템을 두세달 장바구니에 썩혀놓고 관망하는 이 놈의 버릇때문이랄까.
    소심한 B형이다 정말.나는 내가 소심한 줄 모르겠는데 쇼핑할때만은 이 소심증이 발병한다.
    사설이 좀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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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내 손에 드디어 '아기다리고 기다리던' 디스코폰이 도착하셨다.
    뭐지.이 박스에서부터 느껴지는 예상치 않은 포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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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갖고 있던 기존의 소포장의 개념을 확 바꿔버린 깔끔한 박스포장이다.
    싸이언이 핸드폰부터 시작해서 요새는 애니콜의 그 투박한 디자인을 훨씬 압도하는 느낌이다.
    특히나 이런 사소할지도 모를 포장에서부터 남다른 기운이 느껴진다랄까.
    나름 두근 두근~기분 좋게,한편으론 조심스럽게 박스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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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렵하게 생긴 물건이 드러났다.속으로 감탄,아니 입 밖으로 감탄사를 연신 내뱉었다.
    나의 예전 폰에 비하면 이 녀석은 거물중의 거물이로구나.이유인즉슨 이전에 쓰던 애니콜의 V300은 JUNE모델의 초창기 제품이었다.이미 5년이 넘은 오랜 기종이지만 최근까지도 탈 없이 쓸 만큼 튼튼한 녀석이랄까.그래도 세월은 못 속인다고 냉동고에 한 번 들락거렸다고 폴더 바깥 액정이 깨져버렸다.아.이런 안습이.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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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 녀석이 금이 가더니 저렇게 쫙 갈라져 버린것이다.어차피 폰을 교체할 걸 고민중에 있던 찰나에 SH650,이른바 김태희 디스코폰이 눈에 확 꽂혀버렸다.물론 내가 김태희가 좋아서 이 폰에 꽂힌건 사실이 아니다.김태희를 좋아할리도 없고 ONLY 나는 한지혜의 팬이기 때문.말이 잠시 다른데로 샜지만,디스코폰은 키패드가 달려있는 전면터치폰이다.3G폰이기 때문에 2G폰에 비해 수신율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다.혹시 이 수신율이라는게 DMB에도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다만,
    지상파 DMB의 신호조차 버벅되는 건 아쉽다고나 할까.제일 아쉬운 건 SKT의 불성실한 컨텐츠 지원인데,KTF에 비하면 정말이지 맥이 빠질 정도다.광고에서 줄기차게 보여주던 KTF쇼 위젯의 느낌을 내 폰에서도 느껴보고 싶었지만 SKT는 디스코를 포함한 대다수 터치폰에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KTF의 그것과 비슷한 기능인 T인터랙티브조차 SH650기종을 지원하지 않는다.이런 넓직한 액정을 썰렁하게 시계 하나 덩그러니 올려놓고 지켜봐야 하는 주인심정은 기운이 쫙 빠진달까.
    SKT의 5년 골드멤버를 노리고 기기만 변경했건만,SKT가 고객의 충성도를 고려하지 않는 것 같다.
    하긴 배부른 자에게 뭘 더 달라고 주문해봤자 쇠 귀에 경 읽기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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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서비스적인 문제를 제하고는 폰 자체의 성능과 능력(?)은 가히 혁명 그 자체다.
    애니콜에 햅틱이 있다면 싸이언에는 바로 이 놈 '디스코폰'이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물론 시크릿,뷰티,프라다..여러 기종이 있기야 하지만.디자인 비례 성능수준으로 본다면 디스코폰이 그 중에 가장 선전하고 있다고 생각된다.하지만 아직 전면터치폰의 과도기적 단계라서 그런지 햅틱의 잦은 버그나 디스코폰의 '기기 성능을 받쳐주지 못하는 기기내 결함'의 문제같은 건 필연적인 것일까.
    조루증에라도 걸린 것처럼 단 몇시간을 DMB나 음악,동영상을 볼 때에는 배터리가 순식간에 달리는 안타까운 장면을 목도하게 된다.그리고 이게 제일 문제인데.배터리 껍데기를 여는 게 순탄치 않다.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괜찮아진다고 하지만.이 껍데기 여느라고 엄지손가락 지문이 마르고 닳을 정도다.이건 분명 본인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대다수 사용자들이 처음에 디스코폰을 받고 겪는 애로사항 중 하나랄까.엘지의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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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다보니 단점위주가 주를 이룬것 같지만 디스코폰은 워낙 유명한데다,대다수 리뷰가 장점위주로 작성되어 있다는 걸 감안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 버렸다.실제로는 구형 핸드폰에서 3G전면터치폰으로 넘어와 버렸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기분이 날아갈것 같지만.게다가 지하철에서 남들처럼 DMB보는 흉내를 따라할 수 있겠다는 건 미치도록 나를 기분좋게 한다.물론 개선사항이 많은 폰이지만 차후 펌웨어 업데이트와 지원으로 지금보다 나아진 디스코폰이 될 것은 확신한다.

    SKT에 단연 한가지 요구사항이 있지만 이 요구사항이 무시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포스팅에 언급할 생각이다.T인터랙티브 서비스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 확대를 요구한다.KTF유저들에 비해 SKT유저들이 얼마나 빈약하게 폰을 갖고 노는지는 길거리에서 한두명 잡아놓고 인터뷰해도 뻔히 나오는 사실인 것을.SKT가 정신 차리고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 매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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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bby784 2008.08.29 20:43 신고

      그 얼마쯤 주고 싸서요?

      • Favicon of https://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8.08.30 01:15 신고

        376,000원에 구입했구요.온라인에서 주문한 겁니다.24개월 할부가 되는 T할부 약정을 선택했구요.거의 무약정이죠.기기만 변경하고 통신사는 SKT를 그대로 이어받았거든요.^^

    2. 나나 2008.10.26 22:15 신고

      저도 4일전에 디스코 폰으로 샀는데요
      전화 사용 목록에 보면 메세지 보낸 게 나오던데..
      발신 수신 메세지 갯수요
      오늘 메세지 하나도 안보냇는데 일요일에 평균 4개 보낸 걸로 나오네요
      이것도 버그인가요
      4-5일동안 메세지 3개 보냈는데 11개 보낸 걸로 나오던데...

      • Favicon of https://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08.10.27 00:19 신고

        전체 '발신/수신' 메세지 갯수를 보신것 같은데요.
        저도 처음에 햇갈렸던 부분인데,
        아마도 일요일에 님께서 받은 '수신 메시지'가 4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메세지함 관련된 버그는 싸이언 동호회에서도 아직 발견된 문제가 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리기 애매한데..혹시 모르니 잘 살펴 보세요.발신이 아니라 수신갯수일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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