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가 '가브리엘 제빈'의 "누군가 내게 키스했다"가 '한스 카노사'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습니다.
일본 개봉일은 3월 27일. 공식 홈페이지는 http://darekiss.com/
'호리키타 마키'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큰 화젯거리였죠. 11일 업데이트 된 스탭 다이어리입니다. ^^



「誰キス」取材部屋に特大ポスターが!
"누가 키스" 취재 실에 특대 포스터가!

見たことありますか?4人バージョンもありますが、
본 적 있으신가요? 4명 버전도 있습니다만,

この目を閉じてるのもなかなか良いかと・・・
이 눈을 감은 것도 꽤 나쁘지 않을까나

そして、カバチも残すところ、2話。
더불어서, 카바치도 얘기하자면,

急な展開が色々あります!
갑작스러운 전개가 여러 번 있습니다!

こちらもお見逃しなく!
이쪽도 놓치지 마세요!
호리키타 마키 공식 홈피에 등록된 오늘 날짜(03/04) 스탭 다이어리입니다. ^^
(참고로 "규 귯토"는 LOTTE(일본 롯데)의 아이스크림 상표이며, 마키는 05년부터 롯데 아이스크림 CM에 출연 중입니다. 오랜 인연이네요.)



今年も「ぎゅぎゅっと」のCMをやらせていただきます!!
올해도 「규 귯토」의 CM을 맡았습니다!

先月、撮影しました〜!
지난달, 촬영을 했습니다!

いつからか詳しいことは、またお知らせ致します。お楽しみに★★
언젠가 자세한 건, 재차 소식 전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원문)

2010年02月25日

【スタッフダイアリー】ドコモ新CM見ていただきました?
[스탭 다이어리] 도코모 신 CM 보고 받았습니다?

100225_1.jpg

後輩の美玲と共演しております★
후배 미레이(美玲)와 공동출연하고 있습니다.

実は、1歳差の2人。控室で一緒に過ごしたり、
사실은 1살 차이나는 두 사람. 대기실에서 함께 하거나,

楽しい時間でした。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そして、美玲が持っているのは、
그리고 미레이(美玲)가 가지고 있는 것은,

本人デザインの「セブンティーン携帯・美玲モデル」ですよ!
본인이 디자인한 「세븐틴 휴대폰・미레이(美玲)모델」 이에요!

注目~!!
주목~!!

호리키타 마키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23일자 스탭 다이어리입니다.

2010年02月23日

【スタッフダイアリー】今日はあったかいですね。
【스탭 다이어리】오늘은 따뜻하네요

100223_1.jpg

真希は、今FUJIFILMのポスター撮影しています。
ポカポカで、眠くなりそうです…

마키는, 지금 FUJIFILM의 포스터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따끈따끈해서, 잠이 올 것 같습니다…


カバチは、今日お休みですが、働いてますよぉ~!!
카바치는, 오늘 휴가입니다만, 일하고 있어요!

しかし、散歩したい、お天気ですねぇ
그러나, 산책하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カバチ次回7話もお楽しみに!
카바치 다음 7화,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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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나가 후미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오오쿠>에서 배역을 꿰찼다는 소식은 익히 들어 알고 계실 겁니다. 맡은 배역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여자 쇼군을 모시는 미즈노를 짝사랑하는 오노부라는 캐릭터입니다. 시골 처녀 역할인데, 한 가지 걱정되는 건 저 머리 모양. '아츠히메'에서의 그 '어색함'을 차마 떨쳐내기 어렵네요.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맡은 미즈노와 약간의 정사 장면이 있을 거라는 가십 보도가 있었지만 사실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일단 사극 영화가 첫 출연인 호리키타 마키는 「배우로서 존경하는 니노미야 군과 공동 출연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말로 출연에 대한 기쁨을 대신했는데요. 타마키 히로시를 비롯한 인기 스타들의 합류가 기정사실화하면서 '오오쿠'에 대한 세간의 기대도 사뭇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특히 여자 쇼군을 맡은 시바사키 코우에 대한 기대도 한몫할 테고요.

10월 1일, 전국 로드쇼가 있다고 합니다. 4월 촬영개시에 들어가면 금방이겠네요.

二宮和也&柴咲コウの男女逆転版『大奥』に堀北真希、大倉忠義らが出演
좌상-오노부(호리키타 마키)
우상-미즈노(니노미야 카즈나리)

<노부타를 프로듀스>를 보며, 오랫동안 간직하고픈 사진 몇 장을 캡처해 두었습니다.
전적으로 호리키타 마키를 위시한 캡처 사진들이지만,
3인방의 추억도 잊을 수 없기에 이들의 우정을 담은 몇몇 장면도 이 자리를 빌려 소개합니다.
물론 호리키타 마키를 좋아한다면 이미 본 작품이겠지만,
아직 이 작품을 보지 않았거나 망설이는 마키 팬 여러분이 계신다면, 노부타의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형사 제니가타 마이>와 더불어 호리키타 마키의 히트작인 <노부타를 프로듀스>는,
학원 물이기에 앞서 고교시절을 반추하고 인간관계를 조명한 성숙한 드라마라는 점에서 작품성도 인정받은 드라마입니다. 역시나 다른 어떤 것보다 호리키타 마키가 아닌 노부타는 생각조차 하기 싫지요. ^^

 미야자키 아야오의 연 수입이 10억엔에 이르른 배경에는 다름 아닌 아츠히메가 있습니다. 쿠도 칸쿠로가 제작한 '소년 메리켄사쿠'로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영광도 거머쥐었고요. 물론 최고 영예의 여우주연상은 내년 3월에 결정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미야자키 아오이가 출연 중이 cm만 하더라도 굴지의 기업들이 즐비한데요. 광고주로서는 대하드라마로 다져진 미야자키 아오이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심산입니다. 여러모로 2009년은 그녀에게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아츠히메의 성공이 그만큼 엄청났다는 방증입니다.

 아츠히메가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면서 미야자키 아오이의 출연료가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배용준이 겨울연가로 폭발했듯이 말이죠. 미야자키 아오이가 출연하는 cm의 한 편당 가격이 대략 7,000에서 8,000만엔 정도라고 하며 이는 나카마 유키에(仲間由紀惠), 시노하라 료코(篠原凉子)와 동급의 대우를 받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현재 미야자키 아오이가 출연 중인 cm의 개수를 대충 어림잡아 계산해도 cm 출연만으로 거뜬히 10억 엔을 넘깁니다. 조금만 더하면 배용준 몸값도 뛰어넘을 태세입니다. 중산층 소비계층에서 대하드라마를 주로 시청한다는 통계가 있었던 만큼 미야자키 아오이의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여지가 높습니다. '천지인'이 그다지 큰 재미를 못 보았기 때문에 시청자들 뇌리에는 미야자키 아오이가 여전히 회자하는 것도 큰 인기에 한몫했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연간 수입이 10억엔(100억원)에 이른다는 일본 소식통의 기사도 있었지만, 별로 신빙성은 없습니다. 다만, 그 정도로 김연아가 일본에서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는 방증이겠지요. 한 배우로서 10억엔(100억원)의 연 수입 고지에 올라섰다면 그야말로 땀과 노력의 결실입니다. 2010년에는 극장에서뿐만 아니라 TV 드라마에서도 그녀를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본 투고는 http://netafull.net/talent/028040.html 을 참고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뜨거운 감자 PEN E-P1의 일본 CM입니다.
이쪽 계통 마니아라면 군침 흘리기에 딱 제격입니다만,
하이엔드 기종에 익숙지 않은데다 렌즈 값 감당할 여력도 안되면서 전문가 티 내는 건 감히 엄두가 안 나는군요. 그래도 동급 중에 PEN E-P1을 따라올 녀석은 없는 듯합니다.
(렌즈에 대한 넓은 포용력이 가장 큰 매력일까나….)
기존의 옛 된 이미지를 버리고 성숙함이 돋보인 미야자키 아오이 출연의 CM입니다.
다양한 방면의 CM에서 활동했지만 올림푸스의 이번 CM은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올해 7월에 출시된 녀석인데. CM을 지금 올리는 건 뒷북이로군요. 그래도 소장용이니까….-ㅅ-)



이건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여신이 따로 없군요. 정말….
이 한 장의 사진(아름답구나)



당당하고 애교 넘치는 여배우를 손꼽으라면 단연 미야자키 아오이가 일등이 아닐까.

작은 키에 귀여운 용모는 왠지 유약할 것만 같은데,

실제 촬영장 모습은 정반대. 역시 사람은 겉으로만 판단하면 큰코다친다는 것!

한국은 '이준기'. 일본에서는 '미야자키 아오이' 덕분에 나름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지만,

작품성으로나 흥행성으로 여러모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 두 배우를 지켜보는 것만으로 행복한 이라면 그런 사소한 것 즈음 젖혀두고,

「첫눈」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다가오는 겨울에, 사랑이 그리워 진다면 이 영화를 꼭 보도록 하자.

(보지도 않고 추천 글 쓰려니 왠지 어색하다.-_- 꼭 봐야지..후루룩 쩝쩝)


작품 정보(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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