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쓰러질 뻔 했습니다.
살다 살다.. 이렇게 더위로도 사람 잡겠구나 싶더군요.
이미 숱한 등산으로 체력을 단련한 어머니조차 힘든 날씨였습니다. 전 계속 헥헥댔죠. ㅋ

사진 좀 찍겠다고 폼 잡다가 중간에 지쳐버려서 가방 속에 카메라 처박은채 오로지 "등산+하산"에만 신경 썼습니다. 아무튼..조금 힘들었습니다. 이제 잠 좀 자야 겠습니다. 후우.

아래는 모락산 가는 길목에서 발견한 버섯(?) 돌이. 다른 인증 샷도 있지만,
그건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만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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