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는 알 수 없다고들 했다.

그러니까…. 면접 결과에 일희일비할 만큼 우리 인생은 한가롭지 못하다.

KITRI 연수 도중에 두 번의 기업 면접을 다녀왔지만, 아직 감감무소식.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도 있다.

하지만, 일말의 불안도 없다고 하면 거짓이겠지.

주변의 압박보다 나 자신이 스스로 옥죄는 기분에 하루하루가 버거울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긍정'의 힘을 부르짖고,

'나'를 추켜세우려고 많이 노력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과는 있었다.

이제 희소식이 들려올 날을 맞이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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