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체로 쓰느라 반말투가 되었습니다.양해부탁드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낭여행자들의 친구 트래블메이트로 쇼핑하러 갔다.
이것저것 둘러보고 장바구니 클릭~하고 나니 도합 11만원어치 나온다.
배낭은 40L로 선택했다.다른건 양면웨어팩같은 짐꾸리기용 소품과 배낭 지퍼고리를 채워줄 미니자물쇠 2개정도? 그리고 혹시나 모를 미연의 사태 방지를 위해 1.5m와이어와 복대까지 준비했다. 아! 맞다. 워시팩도 들어있다. 크로스백은 집에 있던거 가져갈 거고, 뭐 다른거 준비할건 나중에 할인점에서 두루 둘러보다가 값싸게 마련할 생각이다.근처 롯데마트에 천원샵이 있는데,꽤 알찬 물품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한다.
배낭여행하기에 편한 옷도 몇 개 구입할 생각이다.바지는 필요없고,
윗도리만 지를 예정이다.집에 있는 윗도리가 난방위주이다보니 여행하기에 어지간히 불편할것 같더라.입기 편하고 겨울이니까 따뜻한 긴팔셔츠로 몇 개 구입해 놔야겠다.이건 지마켓에서 특가판매용 상품으로 알아봐야 겠다.ㅋㅋ

오늘은 시청의 루체비스타로 출사를 다녀올 생각.
방안에만 굴리기엔 내 카메라의 성능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P5000아~미안하다.ㅜ.ㅜ

알바 끝나고 퇴근길에 잠깐 시청역에 들러서 사진 좀 찍고 와야겠다.물론 먹을 거 있음 좀 먹어주고~.금강산도 식후경이다~.에헤라 디야~.벌써 12시가 넘었구나.얼른 자야겠다.
언제나 그렇듯 출근전날밤이 제일 피곤하다.-_-

'Daily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기..콜록  (4) 2008.01.06
티스토리에서는 '태안반도 살리기' 운동중입니다.  (2) 2007.12.25
이것저것...  (0) 2007.12.24
P5000 야간 촬영  (10) 2007.12.22
군대이야기 - 사발면추억  (6) 2007.12.19
마일리지를 이롭게 하자  (0) 2007.12.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