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이란 거.. 정말 무서운 거다.
21세기 노예는 다름 아닌 스펙의 노예다.
나는 언제까지 스펙에 연연하며 살아야할까.
지금의 스펙에 대한 열정과 행동이 앞으로의 나의 길에 등불이 되어줄 수 있을까.
무언가 확실한..느낌이 안 선다.그냥..그렇다.궁금하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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