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더 자이언트 킬러(원제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에서 이자벨 공주 역을 분한 엘리너 톰린슨은 영국 태생 배우로서 1992년생입니다.

알고 보니 이 영화, 주요 배역 다수가 영국인입니다. 로더릭 경을 맡은 스탠리 투치를 제외하면 말이죠. 배경조차 영국 런던을 설정해 놨으니,

영국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요새 한창 주가가 오르고 있는 웜 바디스의 니콜라스 홀트가 잭 역으로 분했습니다.


작품의 평은 극과 극을 달리고 있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본다면 몹시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닙니다. 저는 공주와 농촌 청년의 로맨스가 마음에 참 와 닿더군요. 특히 이자벨 공주역을 맡은 엘리너 톰린슨에 홀딱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ㅋ 예쁘네요, 정말.


우측부터 이완 맥그리거, 엘리너 톰린슨, 니콜라스 홀트, 스탠리 투치. 앞 세 사람 모두 영국인입니다.


몇몇 망작에 출연한 전력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차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엘리너 톰린슨입니다.

미모 역시 빼어난데다 92년생이라 아직 성장할 여지가 큰 만큼 앞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하지요.

좌 니콜라스 홀트, 우 엘리너 톰린슨. 니콜라스 홀트는 수염 길렀을 때가 더 자태가 사는군요.





그녀의 공식 홈페이지가 궁금하다면?



이 곡이 나온 지 벌써 이만큼 지났다니.
실감이 안 가지만.
내 고등학교 꿈 많던 시절이 생각나 피식 웃음이 난다.
좋은 곡은 시간을 초월한 힘이 있는 듯하다.
내게도 고백할 수 있는 여자가 곧 생기겠지. ^^


테레사 팔머(Teresa Palmer), 웜 바디스로 인기 발판을 마련.


좀비 영화에도 뭇 로맨스 영화의 공주님 못지않은 히로인이 존재한다? 물론~. 엄연히 있다.

웜 바디스의 히로인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내 인기 스타로 발돋움한 그녀. 다름 아닌 테레사 팔머이다.

그녀가 누구인지, 살짝 훑어보자.


이후부터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참조,

'테레사'라는 이름은 가톨릭 선교사였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이름 붙여졌다. 그녀의 부모는 그녀가 3살 때 이혼, 지금은 재혼한 상태이다.

호주 애들레이드 지역의 사립 고등학교에 다녔는데, 졸업 후 연예 매니지먼트의 눈에 띄어 '2:37' 이란 작품에 출연하게 되었고, 이 작품으로 그녀는 호주 영화 협회 상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할리우드로 자리를 옮겨 '점퍼'에 캐스팅되었지만, 배역 변경 등의 사유로 하차, 호주 귀국길에 오른다.

하지만 곧 '그루지 2'로 할리우드 데뷔를 성사시켰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할리우드 활동에 돌입, 다양한 작품에 출연 중이다.



...

여기까지가 위키백과.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그녀. 테레사 팔머이다. ^^


junl.jpg
본명최준희
출생1993년 9월 3일서울특별시
신체B형
가족부모님, 남동생
학력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소속FNC 엔터테인먼트
데뷔2012년 미니 앨범 'My First June'
공홈유튜브트위터갤러리


JUNIEL (주니엘) - 귀여운 남자 (Pretty Boy) M V by sparo-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Pacific Rim - WonderCon Footage [ ILM Massive Liquid Simulations!] from »šhÅÐow« on Vimeo.


엑스페리아 Z는 물속에서도 영상 재생이 잘 됩니다. 물론 소리도 잘 들리죠.

The Waterproof Sony Xperia Z from tbreak media on Vimeo.

엑스페리아 Z의 방수 성능은 정말 기가 막히네요.



  1. Favicon of https://timekiller.tistory.com BlogIcon Mr. Clark 2013.04.30 01:51 신고

    엑스페리아z 사용자입니다 ^^ 방수 뿐만아니라 사용감에 있아서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폰이네요

    • Favicon of https://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5.01 01:09 신고

      네, 정말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제 구매 목록 1순위입니다. ^^

마치 한 편의 고전 탐정 소설을 읽고 난 느낌이다.

셜록 홈스가 현대에 재현한다면 바로 잭 리처와 같은 느낌이 아닐까.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스릴러를 기대했다면 이 영화의 평점을 갉아 먹는 요인이 되었을 터.

액션 배우로서의 톰 크루즈가 아니라 주인공 잭 리처의 이야기에만 집중한다면 충분히 볼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차분한 이야기 전개가 미덕이라면 미덕.

어쩌면 이런 부류의 전개 방식에 익숙지 않은(혹은 톰 크루즈의 화끈한 액션을 기대했다면) 사람은,

크게 실망하고 졸음이 쏟아질지 모르지만. 고전적인 방식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잭 리처 같은 수사극도 나와줄 만하다.



교토애니메이션(약칭 쿄애니) 작품은 큰 신뢰를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기가 좋다.)

기업 CM에도 공을 들일 정도로 자사의 애니메이션 기술에 대단한 자부심을 품고 있다.

유독 오리지날 작품에서 죽을 쑤는 경향이 있지만, 워낙 작화가 좋다 보니 작은 결함조차 애교로 평가될 정도다.



수영 게이(...)가 등장하는 교토애니메이션 기업 CM.

쓸데없이 퀄리티가 좋다고 까일 필요까지는 없지. 나름 쿄애니만의 장인정신이라고 봐도 좋겠다.


대중이 쉽게 공감하고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기에,

쿄애니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 역시 쉽게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작금의 아니메 풍토에서 쿄애니의 이 같은 행보는 충분히 칭찬받아 마땅하다)



쿄애니는 믿고 볼 수 있다는 암묵적인 '불문율'이 있다. 그렇기에 다음 작품인 '경계의 저편'마저 본방 사수를 외친 나를 발견하게 된다.

2013년 MBS 방영 기대작,

진격의 거인(進撃の巨人)」에서 히로인 미카사 아커만 역을 맡아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시카와 유이(石川由依)입니다.


효고 현 출신의 1989년 5월 30일생입니다. 

극단 해바라기 소속으로, 이 극단은 일종의 연예기획사 개념인데, 소속된 연기자 중 일부는 성우도 겸업하고 있습니다. 이시카와 유이가 이 경우인 듯. 극단 소속이라 무대(연극/뮤지컬)에 다수 출연했습니다. 


극단 50주년 기념작인「빨간 머리 앤」에서 주인공 앤 셜리 역의 배역을 따낼 만큼 실력 있는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는 그녀입니다.

아니메 쪽에선 「드루아가의 탑」,「흑의 계약자(darker than black)」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피력했습니다.



우측 세 번째 이시카와 유이


이사카와 유이의 공식 블로그는 http://ameblo.jp/ishikawa-yui/ 입니다. 포스팅은 꾸준히 올라오는 편이네요.

「진격의 거인」에 출연하게 되어 떨린다는..최근 포스트(4월 5일 자)가 눈에 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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