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정수기라는 걸 들였습니다.

부모님, 동생, 저. 이렇게 우리 식구 중에 물을 제일 잘 마시는 사람이 있기에. ㅋ

선택한 제품은 LG헬스케어 제품입니다. 정수기 하면 단박에 '청호', '웅진' 제품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다나와 검색해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더군요. 지금 대세는 쿠쿠제품인데,

저는 오로지 LG 상표 하나 믿고 선택했습니다.

냉온 기능 모두 갖추고 있고요. 가장 최근에 나온 LG 제품이 얼음정수기인데,

설치기사님 말로는 아직은 얼음 정수기를 설치하는 가구가 많지는 않다고 하네요.

월 31,900원 렌털비이지만 신한 LG렌탈애카드를 써서 21,900원만 나갑니다. 물론 설치비 및 선납금 10만 원 혜택받았고요.

사은품은 신세계 5만 원 모바일 상품권 선택했네요. (타 사은품들이 왠지 싼 느낌 나는 주방용품들뿐이라.)


제품명 : LG전자 헬스케어 에코 냉온 정수기

제품코드 : WHD71RW3R





온수, 냉수, 약냉수를 터치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터치 전면은 유리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표시등이 현재 온수 온도 및 냉수 온도를 표시해 줍니다. 3칸 모두 다 차면 온수는 90도 이상, 냉수는 4도 이하 상태라고 하네요.


최초 설치 후 1개월 후에 매니저가 방문해서 상태 점검 및 케어 서비스를 해 준다고 합니다.

그 이후엔 2개월 한 번 방문이 원칙이고요. 필터의 경우 필요에 따라 무료로 렌털 기간 내에 방문 교체해 준다고 합니다.

설치기사님도 서비스 좋고, 제품도 마음에 들고. 아무래도 제품 선택을 잘한 것 같습니다. ㅎㅎ


p.s 처음에는 약간 물맛에 약 맛이 느껴졌었는데. 자주 마시다 보니 일반 생수 맛이 나네요. 적응하기 나름인가 봐요.



  1. 현이맘 2014.02.10 13:03

    님~저도 님이라 같은제품으로
    갈아타보려하는데요~
    어떤가요~잘 쓰고계시나요
    관리서비스 잘되고 카드할인 만원씩
    빠져나가나요.

BSW라고 해서 소셜 커머스 자주 다니는 분들 사이에 어렴풋이 각인된 상표가 있습니다.

상품 판매업자들이 하나같이 독일 유명 상표라고 이구동성 홍보하고 있는 그 상표죠.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독일에는 BSW라는 상표가 없습니다. 대다수 주방용 제품에 달고 나오는 BSW라는 상표는 중국산 저가 제품 혹은

국산 저가 업체 제품에 상표명만 탈바꿈해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역시 유명 상표답지 않게(?) 제품성 또한 그다지 좋지 못하고요.

왜 이런 걸까요? 말 그대로 국내 소비자가 봉이 된 겁니다. 저가 제품에 독일이란 국호만 붙이면, 그것도 '명품' 이란 단어만 붙이면, 불티나게 팔리는 게 현 소비 실태입니다.

현명한 소비다 뭐다 하면서 머리 잔뜩 굴려봤자 이런 거에 속아 넘어가면 도로아미타불 아니겠습니까?

BSW라는 상표명으로 국내 시판 중인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업자들은 이 상표명의 실체를 명명백백히 공개해야 옳습니다.


* 아래는 특허청 산하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에서 조회한 BSW 상표권 조회 - 출원인은 다르지만 전부 같은 기업인 걸로 추정된다. (수입업자가 임의로 등록한 상품 브랜드명일 뿐 실제 독일에 BSW라는 상표가 있는지조차 불분명)


  1. XRumerTest 2014.06.01 17:06

    Hello. And Bye.

손흥민에게 주어진 시간은 고작 25분에 불과했고,

결과적으로 손흥민 선수가 제 실력을 발휘할 기회는 그만큼 적었습니다.

고작 이 정도 출전 시간을 두고 손흥민의 경기력을 평가한다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예전부터 인맥 축구, 축구협회 폐해에 대해 지적사항이 있었지만,

아직도 선수 기용 부분에 있어 현재 국가 대표팀은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MBC 해설진 중 허XX 전 감독의 기성용 편애 해설과,

손흥민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실린 듯한 해설은 듣는 사람 참 기분 떨떠름하게 하더군요.

차범근 전 감독이 손흥민에 갖는 생각과 허 전 감독의 손흥민에 대한 생각은 180도 다른 모양입니다.

적어도 앞으론 MBC에서 하는 축구 방송은 웬만하면 보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건 그렇고,

2:0 스코어. 나쁜 점수는 아닌데 썩 유쾌한 점수도 아니네요. 기분 나쁜 승부였습니다. 여러모로.


내려받기는 이곳에서 가능합니다.






KBS 다큐멘터리 '의궤, 8일간의 축제' 방영 기념, 의궤체를 KBS가 무료 배포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방문해 보세요.

다큐멘터리도 감각적으로 아주 잘 만들었네요. ^^


현실적인 가격으로 국내 첫선을 보인 벤츠 A클래스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저 역시 애마 스파크를 몰면서 언젠가는 이보다 더 크고 훌륭한 차를 내 것으로 하고 싶다는 욕심을 늘 품고 살고 있죠.

목표를 정했습니다. 제 다음 애마는 분명 벤츠의 A클래스가 될 것입니다.

날카로운 외관 디자인,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해치백 방식 채택, 리터당 18km라는 매력적인 연비.

가히 명차 브랜드다운 모델임이 분명합니다.




오너라, A클래스. 조만간 내 것으로 해 주마!




[출처] 감자별 2013QR3 불감댄스 이벤트


...화질이 너무 안 좋은 거 아니냐, tvN

'몬스타' 이후 본격적으로 브라운관 시동을 건 하연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하연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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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Z는 차분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강점이다.

유선형 모서리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우후죽순 시판되고 있는 요즘, 오로지 직각의 미를 추구한 엑스페리아 Z에서,

SONY 스마트폰 디자인의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



스트랩을 달 수 있는 스마트폰은 엑스페리아 Z가 유일무이할 것이다. 플라스틱 커버가 대세인 요즘, 엑스페리아 Z의 뒷 커버는 유리로 마감되어 있어 더욱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햇빛 아래 반사되는 엑스페리아 Z의 자태는 마치 보석을 보는 듯하다.



국내 시판이 되지 않은 고로 이 스마트폰을 갖기 위해선 구매대행 업체를 통해 직접 구매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수고로움을 감당할 만큼 엑스페리아 Z는 충분한 값어치를 한다고 단연 장담할 수 있다. 엑스페리아 기종에 대한 각종 정보가 동호회에서 열심히 공유되고 있는 만큼 카페를 통해 구매 전 사전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국내에서 제일 잘 알려진 카페는 네이버 '엑스페리아 사용자모임' 카페이며, 주소는 http://cafe.naver.com/x1smart 이다.



현재 3가지 색상이 시판 중인데 처음 공개했을 당시보다 가격이 많이 하락한 상태이다.

SKT, KT를 통해 기기변경이 가능하며, SKT는 MMS가 제대로 수신되지 않는 오류가 있으니 통신사를 선택할 때 주의하도록 하자.

SONY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카메라 품질은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폰이 카메라가 될 수 없는 노릇이기에 그냥 눈감아 주도록 하자. ^^

갤럭시 S4 못지않은 성능과 SONY만의 디자인 철학이 결합한 엑스페리아 Z는 단연코 2013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화두이자,

차기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기대케 하는 대목이다. 벌써 엑스페리아 호나미가 기다려지는 이유일 것이다.

  1.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놀이공원 운영자 2013.07.15 09:03 신고

    엑스페리아 시리즈가 음악, 사진에서 강점을 보였던것으로 아는데 카메라가 별로라니 의외네요

    • Favicon of https://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3.07.16 23:58 신고

      워크맨이라는 어플은 꽤 유용합니다만. 사진쪽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엑스페리아를 꾸준히 써왔던 유저들 대다수가 그렇게 느꼈더군요. 압축률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다음 버전인 호나미에선 SW적이든, HW적이든 간에 이를 극복하고 최적의 카메라 성능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아이유 노래 두 곡도 올려 본다. ^^


<<엘리샤 OST>>



<<마당을 나온 암탉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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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라고 불릴 만큼 옛 된 외모, 동안 외모의 소유자 하연수. 그녀는 그렇게 내게 다가왔다.


1990년 10월 10일생. 본명은 김인혜.



'몬스타' 촬영 준비를 위해 올해 초부터 기타와 노래 연습에 부단히 매진 중인 그녀. 물론 지금도 매일 10시간 가까이 맹연습 중이란다.


일부에선 아오이 유우와 닮은꼴이라는데 그 말엔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다. 미야자키 아오이라면 모를까.

(하연수 역시 국민 여배우로 등극하는 날이 오길 손꼽아 기다린다.)

새로 개장한 지 얼마 안 된 홈페이지라 정보가 상당히 빈약하다.

(심지어 연예 관련 뉴스에서조차 '몬스타'를 제외하면 소식이 전혀 없다 싶을 정도. 조금 아쉽다.)

그래도 앞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자주 소식이 올라온다면 정말 기쁘겠다. ^^


http://www.bhent.co.kr/hayeon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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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성별 평점과 아래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성별 평점은 아주 명확하게 두 작품의 성별 바로미터를 보여준다.


대다수 남성 관객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슈퍼맨.

그리고 소수의 빠순이 파워로 극장가 1위 수성을 지키고 있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개인적으론 슈퍼맨과 다음 주 개봉하는 월드워Z가 얼른 은위를 밀어내고,

극장 관객들의 선택 폭을 넓혀주는 계기를 마련해 줬으면 합니다.

지금의 극장가 분위기는 심히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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