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버드 6만원어치 구매! 물론 이 항목엔 머루랑 잔디가 즐겨 먹는 비타씨드를 포함하여,
새장 꾸미기를 위한 리뉴얼 용품(?)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새장을 꾸미고 나니 왠지 모르게 방정맞은 분위기가 연출되었지만(...)

제 흥미를 돋운 하츠(Hartz)사의 모래 종이입니다. 9장 한 세트를 샀는데,
시트지에 모래알갱이를 붙인 모양새입니다. 시트지 뒷면의 갈색 종이를 떼면 접착 면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없네요. 그냥 평상(L) 위에 테이프로 붙였습니다.

무서운 모양인지 저쪽으론 안 가려고 합니다.
사자나미 특유의 낯가림 증상 때문이기도 하지만, 뭐 금방 적응하면 재밌게 놀겠죠.
수세미 달려 있는 저 장난감은 부리 갈이 용으로 구매했고, 무색을 주문했습니다.
색이 들어간 건 왠지 꺼림칙해서 선뜻 손이 안 가더군요. 잘한 선택이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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