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일 생일입니다. 생일 기념으로 외식하고 왔어요.

카드사에서 선물 받은 외식이용권(10만 원)으로 요긴하게 먹고 왔습니다.

4인 가족이니까 스테이크 2개, 샐러드바 2개 이렇게 이용했네요.

역시 명성에 걸맞게 빕스의 샐러드바는 먹을게 넘칩니다.


먼저, 얌스톤 안심 스테이크입니다.

개인적으로 빕스에서 가장 먹음직한 스테이크 중 하나입니다. 적당히 익혀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냠냠, 맛있게 익혀 먹습니다.



그다음은 1997 스테이크입니다.

고기 상태는 미디움 레어입니다. 약간 더 익혀 먹고 싶다면? 옆의 얌스톤에 살포시 올려놓고 구워 먹습니다.

이 녀석은 소스가 착착 입에 감기네요. 얌스톤 안심과 더불어 훌륭한 선택이었습니다.



그 밖의 샐러드바 사진 투척입니다.








후후, 잘 먹고 왔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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