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야마 리나가 열혈 교사로 분한 '학생제군!'의 끝 곡으로 쓰였던,
YUI의 'My Generation'이라는 곡입니다. PV도 드라마 느낌을 반영한 듯 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요.
언제나 그렇듯 YUI의 신비스런 가성이 매력적인 곡입니다. (그래도 듣다 보면 질리는 음색이라, 그다지 YUI 노래는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호리키타 마키가 주요 등장인물 중 하나로 분했는데요. 조금 어두운 배역을 맡았습니다. 그래도, 역시 마키는 교복 입었을 때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크흠.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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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J POP의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아무로 나미에'가
전작 'PLAY'의 뒤를 이어 약 2년 만에 발표한 통산 9번째 오리지널 앨범 'PAST < FUTURE'의 첫 번째 트랙에
수록된 곡이다. 'FAST CAR'은 이번 앨범의 리드 곡으로 변화무쌍한 음향과 자동차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악기 소리가 흥겨움을 더하는 팝으로 '아무로 나미에'가 출연하는 '프리미엄 비달 사순'의 3번째 캠페인 주제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중세 부르주아의 세계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아무로 나미에'의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은 '모든 것을 비우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라는 결의를 담은 앨범으로 2008년에 발표된 베스트 앨범 'BEST FICTION'의 비쥬얼을 찢는 모습을 자켓으로하여 의미를 전하고 있다. 이 앨범은 오리콘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그녀의 여전한 파워를 보여줬으며 이번 앨범을 내걸고, 다음 2010년 4월부터 11월까지 홀 투어 'namie amuro PAST < FUTURE tour 2010'을 개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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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시드 데스티니의 오프닝 곡을 장식한 바 있는 'H&MC'의「PRIDE」라는 곡입니다.
마키상의 간절한 듯 내뱉는 노랫소리와 밴드의 힘찬 연주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듣는 이의 심장을 요동치게 합니다. 특히 PV 화면에서 보이는 H&MC 멤버들의 면면에서 '프로'로서의 자부심과 자신감이 엿보입니다. H&MC는 주로 PV에서 보컬인 마키상과 유스케군을 전면에 부각시키는 경향이 컸는데 이번 PV도 마찬가지의 경향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로즈업된 마키상의 얼굴을 유독 좋아하는지라, 소장 중인 몇몇 안 되는 PV중에 하나입니다.



힘이 들 때, 그리고 일이 잘 안 풀릴 때, 왠지 전진하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들게 하는 원기회복제 같은 곡입니다. 곡이 나온 지 몇 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입가에서 흥얼거리게 하는 매력은, H&MC의 자부심(PRIDE)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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