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도중 약간의 긁힘 자국이 발생했다.

왠지 하얀색 차라 더 눈에 잘 띄는 것 같네. 쩝.

이참에 붓 펜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삿뽀로화이트 색상은 GAZ 였구나.

참고용으로 괜찮은 자료인 것 같아 올려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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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는 공임비 주고 DIY를 했지만,

오늘만큼은 직접 내 손으로 성공했다. 뿌듯하다. ㅋ

숙련자들은 10분이면 할 일을 3, 4시간 동안 헤맨 끝에 아이라인 장착에 성공했다.

아이라인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첨부하자면,

헤드램프에 눈썹처럼 LED 전구가 켜지는 걸 말한다. 사진을 보면 바로 이해 갈 듯.

 

  

 

 

덧붙여,

토요일 첫 세차를 손 세차로 했다.

장소는 세진 24시 셀프세차장.

평시엔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아침 일찍(새벽 6시 즈음) 세차장에 가서 카 샴푸 풀고 깨끗이 씻겨줬다.

물론 왁스로 마무리했다. 세차하면서 느낀 건데,

역시 물값이 금값이라는 것. (--)

 

 

 

 

 

반짝반짝.

출고 후 한 달 반 만에 하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니구나. ㅋ

이제 자주 씻겨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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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는 스파크다. 애칭은 스팍이.

가솔린 오토 차량이고, 옵션은 스피드 에디션.

4월 14일 토요일, 집 앞에서 인도 받았다. 거리가 거리니만큼, 또 장농면허 상태라 일단 탁송으로 받았음.

물론 지금은 1,500km 넘게 주행한 상태이고, 창원 정도는 이제 거뜬히 오고 갈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한달하고도 보름 가까이 되어가는 내 차 스팍이.

화이트라 많이 좀 더러워졌다. 이번 주말엔 가까운 셀프 세차장에 들러서 세차하고 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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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센트 위트 - 해치백  (0) 2012.01.23
GM 스파크의 2013년형 페이스리프트(FL) 모델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미시장은 1.2엔진 사양에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국내시장은 아마도 이보다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이미 곳곳에서 위장 천을 두른 스파크를 목격한 사례가 많죠. 그동안 문제로 제기되었던 계기판 및 일부 편의사양에 많은 수정이 가해졌습니다.

앞범퍼도 변경되었군요. 북미 출시를 앞두고 소개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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