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나가 후미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오오쿠>에서 배역을 꿰찼다는 소식은 익히 들어 알고 계실 겁니다. 맡은 배역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여자 쇼군을 모시는 미즈노를 짝사랑하는 오노부라는 캐릭터입니다. 시골 처녀 역할인데, 한 가지 걱정되는 건 저 머리 모양. '아츠히메'에서의 그 '어색함'을 차마 떨쳐내기 어렵네요.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맡은 미즈노와 약간의 정사 장면이 있을 거라는 가십 보도가 있었지만 사실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일단 사극 영화가 첫 출연인 호리키타 마키는 「배우로서 존경하는 니노미야 군과 공동 출연할 수 있어 기쁘다」라는 말로 출연에 대한 기쁨을 대신했는데요. 타마키 히로시를 비롯한 인기 스타들의 합류가 기정사실화하면서 '오오쿠'에 대한 세간의 기대도 사뭇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특히 여자 쇼군을 맡은 시바사키 코우에 대한 기대도 한몫할 테고요.

10월 1일, 전국 로드쇼가 있다고 합니다. 4월 촬영개시에 들어가면 금방이겠네요.

二宮和也&柴咲コウの男女逆転版『大奥』に堀北真希、大倉忠義らが出演
좌상-오노부(호리키타 마키)
우상-미즈노(니노미야 카즈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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