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중에 가장 감명 깊게 본 에피소드.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간 군상을 잘 묘사한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한다.

비숍 부자와 올리비아 던햄의 표정이 이토록 의미심장했던 엔딩은 없었던 듯. 감동이다. ㅜ.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흔히 하는 말로 간접 노출 광고...라고 하죠.
미드 프린지 시즌 1에는 한국 기업의 간접 노출 광고가 등장합니다.

J.J. 에이브람스의 프린지

두 주인공이 들고 있는 핸드폰의 정체는...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그 다음은 요 놈.

현대자동차 PPL이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