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스타를 준비했습니다.
요놈입니다!


버드파파에서 샀습니다.
물에 불려서 먹는 거라서 조금만 넣고 끓여도 양이 많아집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양 조절에 실패했군요.

레시피 준비물은 뜨거운 물+크레이지콘.
사람이 먹는 파스타처럼 8~10분 물에 끓인 후 채반에 얹혀서 약간 식힌 다음 그릇에 담아 줍니다.


녀석들이 먹기를 거부합니다. 역시 처음 먹이기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ㅋㅋ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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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iyanka 2011.12.08 17:06 신고

    ㅋㅋ저는 저런파스타도 있구나...띠용..

    먹어봐야지..하고있던참에 새모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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