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파스타를 준비했습니다.
요놈입니다!


버드파파에서 샀습니다.
물에 불려서 먹는 거라서 조금만 넣고 끓여도 양이 많아집니다.
오늘은 처음이라 양 조절에 실패했군요.

레시피 준비물은 뜨거운 물+크레이지콘.
사람이 먹는 파스타처럼 8~10분 물에 끓인 후 채반에 얹혀서 약간 식힌 다음 그릇에 담아 줍니다.


녀석들이 먹기를 거부합니다. 역시 처음 먹이기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ㅋㅋ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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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iyanka 2011.12.08 17:06 신고

    ㅋㅋ저는 저런파스타도 있구나...띠용..

    먹어봐야지..하고있던참에 새모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네요 ㅋㅋ

오늘은 토마토 스파게티를 요리했습니다.
스파게티 면과 토마토소스는 며칠 전 그루폰 딜로 구매한 건데, 무척 저렴하게 샀습니다.
채소만 있으면 허전할 것 같아서 베이컨을 넣으려고 했지만 준비된 건 스팸. 뭐(...) 스팸도 고기니까요. ㅎ

준비재료:  
gul 스파게티면, 프란체스코 토마토소스,
파프리카, 마늘, 양파, 스팸, 카놀라유, 파슬리 가루

 
 
일단 프라이팬에 카놀라유를 적당량 붓고 얇게 썬 마늘을 볶습니다.
마늘이 노랗게 익으면, 준비된 채소 재료를 넣고 열심히 볶아줍니다.


채소를 볶으면서 옆에선 스파게티 면을 삶았습니다. 끓이는 물은 소금을 반 수저 넣은 상태입니다.
면은 엄지랑 검지로 6 모양을 만든 후 2인분 양을 쟀습니다. 나중에 프라이팬에서 추가로 볶을 걸 고려해서,
8분 정도를 삶았습니다. 

 
채소 볶은 것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삶은 면도 같이 넣고 열심히 볶아 줍니다.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은 스파게티 면 위에 파슬리 가루를 톡톡 뿌려주고 완성!
그런데 양 조절 실패로 과하게 먹은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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