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이타미나는 길티 크라운이었습니다.
얼마 전에 방영이 종료된 작품이죠. 캐릭터가 예뻐서 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엔하위키에선 우익적 성향을 거론하고 있고, 저도 이 말에 동의합니다. 일본 자국에 대한 민족주의적 감정을 자극한다고나 할까. 아무튼, 왠지 찜찜하면서도,
노이타미나에 걸맞은 묵직한 주제의식과 수준 높은 작화 퀄리티는 봐줄 만합니다. 혹자의 말대로 스토리가 용두사미라서 그렇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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