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동네에서 받는 동미참 훈련이네요.
훈련 차수는 3년 차인데…. 그동안 학교에서 받았거든요.
내년엔 직장 예비군으로 편성되겠지만,
아직은 수습 신분이라 올해까지만 동네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습니다.
호계 예비군 훈련장이라는데…. 그 앞에 오리 고기 집에서 고기 자주 먹었었는데. ㅋ
아무튼 어떤 훈련을 받게 될지 살짝 기대되네요.

"너 지금 뭐 하는 것이냐! 나는 지금 너를 감시하고 있어!"

내가 컴퓨터 하는 모습을 똘똘한 눈으로 쳐다보는 머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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