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호리키타 마키 문서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단어가 있었으니.
두둥. 야마키? YamaKi 라고 되어 있다. 보아하니 '야마시타 토모히사 + 호리키타 마키'인데,
이 둘의 조합을 은근히 바라 마지 않던(?) 팬들의 자작 동영상이었다.
그도 그럴 듯이 '노부타를…' 이나 '쿠로사기'에서나, 이 둘이 참 잘 어울리더라니까.
개인적으로 난 호리키타 마키가 아까워. 야마시타 토모히사도 멋지긴 하다만,
아직은 이 둘의 만남을 용납할 순 없다. ㅋ 아, 이 무슨. 오타쿠같은 발언인가. 킥킥.
아무래도 좋다. '노부타를 프로듀스'에선 정말 잘 어울렸거든.

호리키타 마키가 주연한 '이노센트 러브'의 끝 곡으로도 쓰였던,
우타다 히카루의 '이터니티'라는 곡을 바탕으로 야마키 동영상이 하나 있기에 주어 왔다.
야마시타 이 녀석. 어찌 이리 잘 생겼단 말인가?! 호리키타 마키 공주님! 매우 아름다우십니다. ㅠㅠ



이건 '전차남 + 노부타를 프로듀스 + ...' 를 짜맞춘 매드무비이다.
참 절묘하게 편집 잘했네. ㅋ

 

촬영 현장 위주로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편집한 매드무비.


너무 많다. 더 많은 동영상이 보고 싶다면,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YaMaki&search_type=&aq=f

둘 중에 어느 한 쪽을 편애하고 있다면 배가 좀 아플 것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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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지 & 아키라' 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야마삐와 카메나시 카즈야의 듀엣곡입니다.
알려졌다시피 인기 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스'의 엔딩 곡으로도 쓰였죠.
이 드라마는…. 제게 있어서 호리키타 마키를 사무치게 각인시킨 '엄청'난 녀석입니다. ^^

이번에 추천해 드릴 '청춘아미고'라는 곡은,
가사나 선율이 드라마 내용과 아주 잘 어울려서 쉽게 잊히지 못할 것 같습니다.
원작 소설도 읽고 있는데요. 곧 비교 감상 글도 투고해 볼 참입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처음 듣고 반해버린 그 곡. '청춘아미고'입니다.
(참고로 '아미고'는 스페인 어로 '친구'를 의미)



노부타(호리키타 마키 분)의 이런 표정이 정말 좋답니다.

언제나 축 처져 있다가도 아키라(야마시타 토모히사 분)와 함께 있을 때는 내심 마음이 편안한 노부타(호리키타 마키 분). 그들의 성장통은 힘겹지만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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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 못해 일드 마니아 사이에선 꼭 한번 거쳐 가야 할 작품 중의 하나인 '노부타를 프로듀스'를 이제야 보게 되었다. 막 1화를 본 직후일 뿐이지만, 시작부터 느낌이 좋은 게 선택을 여간 잘한 것 같아 뿌듯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드라마를 좋아하므로. 짧다면 짧을 소감을 풀어 본다.

세간에는 본 드라마를 호리키타 마키가 아닌,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노부타를 프로듀스'로 기억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호리키타 마키가 이 정도의 열연을 하지 않았다면 '노부타를 ..'도 범작에 머물렀을 거란 거다. 이 드라마 이후로 호리키타 마키는 크게 두 가지 이미지로 굳어졌는데,
하나는 알려졌다시피 '이지메' 전문 콘셉트고, 나머지 하나는 의젓한 소녀다.

다 큰 여자(?) 역할을 시도하려고 아무리 용을 써도 예전 느낌 때문에 이미지가 반감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찬스! 그녀가 성공한 이유'나 '특상! 카바치'에선 직장 여성으로 등장하지만 귀여운 여동생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물론 옛 된 얼굴과 전작들에 의해 굳어진 그녀만의 이미지 영향이 크다.
그 정점에 '노부타를 ..' 이 있는 것이다. 야마시타 토모히사 역시 이 작품에서 빛을 보기 시작했는데,
정작 이후에 찍은 작품은 '노부타를 ..'에서 보여준 이미지와 180도 상반된 느낌이라 어색함을 차마 떨쳐내기 어렵다는 팬들의 불만 섞인 목소리가 들린다. 토다 에리카는 논외로 치자. 그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미지에 크게 흠집이 갈만한 배역으로 등장한 적이 없으니까. (여기서 '흠집'이란 이미지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다준…. 정도로 해석하자)

아무튼 '노부타를 ..'이 가진 극적 배경은 단순히 '이지메'의 실태를 보고하는 차원을 떠나, 또래 세대들의 어두운 일면을 조명함으로써 인간 본원의 '악'을 조명하는 데 있다. 이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항변할 수 있지만. 드라마만큼 설득력 있게 인간 본성을 논할 수 있는 장치도 드물 테다. 그것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학창시절을 떠올려 본다면 작품의 무게는 한층 더해진다.


아무래도 호리키타 마키의 또 하나의 치적은 바로 이 '노부타를 프로듀스'가 아닐까.
그래도 너무 연기를 잘해줘서 이미지가 고착된 건 안타깝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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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토모히사의 눈빛 연기는 예나 지금이나 바뀐 게 없군요.
그에 반해 토다 에리카는 볼 살이 좀 빠지고 살짝 날카로워진 것 같고요.
아라가키 유이는 원래 미모가 출중하니까. ㅋ
테라지마 스스무 형님의 헬리콥터 조종 장면도 참 반갑네요.
야나기바 토시로가 연기했던 쿠로다 선생이 자취를 감췄다는 게 조금 아쉽달까.
그 외 달라진 것 없이 전편과 매끈하게 이어집니다.
첫 회 시청률은 '코드 블루 1'의 21%에 못 미치는 18%를 기록. 게츠쿠 드라마치고는 아직 약하네요.
이제 시작이니까 좀 더 두고 봐야겠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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