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는 야간 조명 아래 훨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특히 대표적인 베드타운으로 유명한 송도의 한적한 도로 한 켠에 서면 더더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Daily Diary > 자동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송도에서 스팍이와 함께  (0) 2012.07.01
스파크 색상표  (0) 2012.05.30
스파크 아이라인 장착 성공  (0) 2012.05.28
내 차 소개  (0) 2012.05.24
스파크 다음 주 계약합니다.  (0) 2012.03.25
벨로스터 슈퍼볼 광고 영상(소개)  (0) 2012.03.15

주차 도중 약간의 긁힘 자국이 발생했다.

왠지 하얀색 차라 더 눈에 잘 띄는 것 같네. 쩝.

이참에 붓 펜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삿뽀로화이트 색상은 GAZ 였구나.

참고용으로 괜찮은 자료인 것 같아 올려 본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Daily Diary > 자동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송도에서 스팍이와 함께  (0) 2012.07.01
스파크 색상표  (0) 2012.05.30
스파크 아이라인 장착 성공  (0) 2012.05.28
내 차 소개  (0) 2012.05.24
스파크 다음 주 계약합니다.  (0) 2012.03.25
벨로스터 슈퍼볼 광고 영상(소개)  (0) 2012.03.15

여태까지는 공임비 주고 DIY를 했지만,

오늘만큼은 직접 내 손으로 성공했다. 뿌듯하다. ㅋ

숙련자들은 10분이면 할 일을 3, 4시간 동안 헤맨 끝에 아이라인 장착에 성공했다.

아이라인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첨부하자면,

헤드램프에 눈썹처럼 LED 전구가 켜지는 걸 말한다. 사진을 보면 바로 이해 갈 듯.

 

  

 

 

덧붙여,

토요일 첫 세차를 손 세차로 했다.

장소는 세진 24시 셀프세차장.

평시엔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아침 일찍(새벽 6시 즈음) 세차장에 가서 카 샴푸 풀고 깨끗이 씻겨줬다.

물론 왁스로 마무리했다. 세차하면서 느낀 건데,

역시 물값이 금값이라는 것. (--)

 

 

 

 

 

반짝반짝.

출고 후 한 달 반 만에 하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니구나. ㅋ

이제 자주 씻겨 줘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Daily Diary > 자동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송도에서 스팍이와 함께  (0) 2012.07.01
스파크 색상표  (0) 2012.05.30
스파크 아이라인 장착 성공  (0) 2012.05.28
내 차 소개  (0) 2012.05.24
스파크 다음 주 계약합니다.  (0) 2012.03.25
벨로스터 슈퍼볼 광고 영상(소개)  (0) 2012.03.15
작년 10월부터 꾸준히 스파크 동호회에서 활동 중인 프라키아입니다.
이제 이 녀석이 제 품에 들어올 날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벌써 두근거리는군요. ^^

저는 스트라이프 에디션을 선택했습니다. 무엇보다 알로이 휠과 내장재가 마음에 듭니다. ㅎ

사진 출처는 엔하위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GM 스파크의 2013년형 페이스리프트(FL) 모델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미시장은 1.2엔진 사양에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국내시장은 아마도 이보다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이미 곳곳에서 위장 천을 두른 스파크를 목격한 사례가 많죠. 그동안 문제로 제기되었던 계기판 및 일부 편의사양에 많은 수정이 가해졌습니다.

앞범퍼도 변경되었군요. 북미 출시를 앞두고 소개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