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는 야간 조명 아래 훨씬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특히 대표적인 베드타운으로 유명한 송도의 한적한 도로 한 켠에 서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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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도중 약간의 긁힘 자국이 발생했다.

왠지 하얀색 차라 더 눈에 잘 띄는 것 같네. 쩝.

이참에 붓 펜을 하나 장만해야겠다.

삿뽀로화이트 색상은 GAZ 였구나.

참고용으로 괜찮은 자료인 것 같아 올려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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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는 공임비 주고 DIY를 했지만,

오늘만큼은 직접 내 손으로 성공했다. 뿌듯하다. ㅋ

숙련자들은 10분이면 할 일을 3, 4시간 동안 헤맨 끝에 아이라인 장착에 성공했다.

아이라인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첨부하자면,

헤드램프에 눈썹처럼 LED 전구가 켜지는 걸 말한다. 사진을 보면 바로 이해 갈 듯.

 

  

 

 

덧붙여,

토요일 첫 세차를 손 세차로 했다.

장소는 세진 24시 셀프세차장.

평시엔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아침 일찍(새벽 6시 즈음) 세차장에 가서 카 샴푸 풀고 깨끗이 씻겨줬다.

물론 왁스로 마무리했다. 세차하면서 느낀 건데,

역시 물값이 금값이라는 것. (--)

 

 

 

 

 

반짝반짝.

출고 후 한 달 반 만에 하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니구나. ㅋ

이제 자주 씻겨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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