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유투브 댓글 반응은 대략 이랬습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목소리도 최고다", "그녀의 목소리는 사랑스럽다",
"그녀는 정말 멋쟁이야!", "놀라운 목소리다.노래 역시 사랑스럽다",
"와우,나는 정말이지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이런 반응도 당연한게 93년생의 아직 어린 여배우가 영화에서도 OST에서도 주연급이라는 게
믿기 힘들기 때문이겠지요.뭐 저는 이제 놀라움 정도는 그냥 넘어선 정도지만.
조니뎁과 영화에 함께 출연했을 때 부터 그녀의 강렬한 인상을 벗어나기 힘듭니다.특히 초콜릿을 향한 그 맹목적인 눈매란...(후덜덜~_~)

하여간,
노래속 그녀의 모습은 그냥 예쁘네요.그 나이또래에 비하면 목소리도,가창력도 좋은 건 사실인 것 같아요.들었을 때에 기분 좋아지는 목소리거든요.하~역시 유투브의 유저들 평점은 정직한 모양입니다.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1. 네이버스 2008.06.24 00:02 신고

    멋지다! 역시 안나소피아 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필 - 10개의 재앙 (로렌 역)


안나소피아 롭(Annasophia Robb) - 1993년생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테라비시아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요샌 무슨 영화를 보든 주연 여배우부터 눈길이 가네요.하핫!
이 영화에 단연 최고는 주인공 레슬리 버크역으로 분한 안나소피아 롭입니다.이름이 좀 어렵죠?
좀 생소해도 그동안 출연했던 영화속 배역을 되집어보면 '아~그,아이! '라고 눈치채실 듯.^^
위 사진은 리핑 10개의 재앙입니다.다음사진속 배역은 누구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찰리와 초콜릿공장 (바이올렛 역)


놀랬습니다.불과 2년이 흘렀을뿐인데 '찰리와..'에 출연했던 안나는 '...테라비시아'에서 훌쩍 커버렸네요.
역시나 서양아이들은 너무 일찍 크는것 같습니다.엠마왓슨이 그랬듯이 말이죠.그런데 말이죠.
엠마 왓슨이 나이들수록 처음이미지완 다르게 보이쉬해졌다면,안나소피아 롭은 외모나 느낌이 나이를 따라 크는것 같아요.그래서인지,성숙해질수록 더 기대되는 배우가 바로 안나소피아 롭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레슬리 역)


10대 초반의 풋풋함과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여배우입니다.
앞으로도 그녀를 쭈욱 지켜보게 될 것 같아요.좋아하는 배우의 성장을 지켜본다는것...멋진 일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핑 10개의 재앙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덧붙이자면 내년에, 점퍼(Jumper, 2008)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주연은 아니고,조연인것 같지만.어떤 배역을 맡게될 지 무척 궁금해지네요.기대됩니다.^^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