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사랑이"는 큰 이동장에 있어요. "초롱이"는 예민한(?) 여자라 따로 데리고 왔습니다.


원장님이 잠깐 자리 비운 사이, "초롱이" 독사진을 찍었어요. ㅎ


나미왕국 세 개구쟁이, "바다", "사랑이", "초롱이" 건강검진차 군포 굿닥터 동물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무척 많은 주말 시간대라 예약이 필수.

앵무새 보호자 분들이 많이 찾으셨더군요. 원장 선생님도 정신없다고 하십니다. ㅎ

세 아이는 대변 검사를 하였고, 구충도 했습니다. 윙트리밍과 발톱 손질도 같이했죠.

"바다"의 검사 결과가 제일 좋습니다. 장에 유익한 균이 골고루 잘 보인다고 하네요.

다만, "초롱이"는 장에 유익한 균이 살짝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랑이"는 나쁜 균이 아주 조금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둘 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생균제를 먹이면 괜찮을 거라고 말씀하시네요. (휴...)

내원비는 모두 합쳐서 75,400원 나왔네요. 청구서 사진 첨부합니다.











생균제로는 넥톤 제품을 추천하셨는데,

장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제라고 하니 상비해두고 잘 먹이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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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바깥나들이.

반려조 전문 의사 선생님이 계시는 군포 굿닥터 동물병원에 건강 검진차 아리, 단비가 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미리 변을 준비했고요.

소낭검사와 구충약도 투여받았습니다.

역시나, 유익한 균만 보이고 아주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만, 단비가 올해만 들어 10개가 넘는 알을 낳았다고 하니, 걱정스러워 하시더군요.

비타민D가 결핍되면 뼈가 종잇장처럼 얇아질 수 있다며,

특히 알 낳는 아이한테는 일광욕이나 비타민D 영양제를 급여해 줄 것을 주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아이들 건강을 위한 체크 리스트! 원장님이 직접 적어 주신 걸 받아 왔습니다. ㅎ

2번, 3번은 알을 너무 많이 낳는 아이한테 주의할 음식이라고 하더라고요.


#1. 일찍 재운다.


#2. 에그푸드 No!


#3. 지방이 많은 해바라기 씨, 홍화씨, 아마 씨, 카나리아 씨드는 지양한다.


#4. 단 음식, 특히 과일 주스는 피한다.


아리, 단비 검진받는데 비용은 68,200원 나왔습니다. (참고로, 윙트리밍과 발톱 손질도 포함된 비용이에요)

결코, 싼 비용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한 검진인 만큼 이 정도는 감수해야겠지요. ㅎㅎ ㅜ_ㅜ

간 김에 윙트리밍과 발톱 손질도 곁들였습니다.

트리밍 한 걸 바로 눈치챘는지 아장아장 기어 다니고 있습니다. ㅋ

다음 주에는 사랑이, 초롱이, 바다를 데리고 건강검진차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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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30 21:49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4.07 19:53

    비밀댓글입니다

어제, 코발트 사자나미 '바다'가 집에 온 날입니다.

예쁜 보석 빛깔 색이 매혹적인 아이예요. 오자마자 높은 횃대에 오르려고 힘을 쓰는 모습이 영락없이 강한 녀석입니다. ㅎ

'아리', '단비'와 1년 반 터울이 있고 분양 장소는 부천 에덴파크로 같습니다. 조류원 사장님이 잘 키워주셨네요.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온 지 50일 가까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유, 예뻐.

우리 나미 왕국 식구들 사진 & 동영상 올려봐요.


막내, 새 식구 '바다'에요. 사랑 듬뿍 주세요.


예쁜이 첫째 '아리'에요. 생긴 거와 다르게 폭군입니다. 남자다운 녀석이죠. ㅜ_ㅜ


둘째, 여자 아이 '단비'입니다. 얌전한 아이지만, 휴지만 보면 엄청 무섭게 달려들어요. ㅎ


'바다'가 노래 부르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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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애니멀에서 일본 직수입 반려조 용품 몇 개를 샀습니다.

물론 이번 구매의 주목적은 새로운 새장인데요, 아이들이 잠깐 쉬다 갈 수 있는 자그마한 새장입니다.

다음 주에 집에 올 코발트 사자나미 아이가 당분간 머물 곳이기도 하죠.


일본 산코(SANKO)사의 37-GR이라는 새장인데, 날림장L을 청소할 때 아이들이 잠깐 머물거나 이동장 겸용으로 쓰려고요.

일단 일본 업체 제품답게(물론 원산지는 중국) 외양은 무척 튼튼한 인상을 줍니다. 포장도 꼼꼼히 잘 쌓여 있고요.

제품에 흠이나 결함은 없습니다. 조립하는데 어긋나는 부분이 하나 없네요. 이름 없는 중국산 새장은 조립하고 보면,

철망의 쇠창살 사이가 결합이 잘 안 돼서 틈새가 벌어지거나 매끄럽지 않거나(...) 했지만, 산코 새장은 전혀 그런 게 없습니다.



색은 녹색으로! 산뜻하고 예뻐서 선택했습니다.

박스의 앵무 사진들. 귀엽죠?



요로코롬 일본어로 상자 뒷면에 설명이.

물론 안에도 별도로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굳이 설명서 없이도 조립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아래는 새장 용품들인데, 모이그릇이 마음에 듭니다. 아래가 불룩해서 곡식이 잘 모이게끔 구조가 잡혀 있어요.





문을 여닫는 방식이 기존 새장과 다릅니다.

자물쇠 걸듯이 들어 올려서 당겨 여는 방식인데, 아이들 안전을 배려한 디자인이 인상 깊었습니다.



완성된 모습.


아이들 저울에 올려놓고 몸무게 잴 때 유용하게 쓰일 저울 횟대도 구매했습니다.

모델은 아리에요.




53g. 우람한 녀석. ㅎㅎ



사은품으로 일본 부채랑 사탕 잘 받았습니다.

제품의 질이 역시 기대했던 대로 마음에 듭니다.

좋은 쇼핑몰을 찾은 것 같아 매우 흡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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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보배,

사자나미 아리의 울음소리가 요즘 그칠 줄 모릅니다.

아침 정시 7시부터 울기 시작해서,

자기 전까지(대략 저녁 8시~9시) 쉬지 않고 우네요.

슬슬 주변 이웃들 눈치가 보일 정도로 말이죠.

아리 주치의인 굿닥터동물병원 아울 원장님께 문의 글은 올렸는데,

조금 더 추이를 건강검진 목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유독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 녀석인데,

요즘 발정기가 와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아프거나 한 건 아닐지.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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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9.21 22:19 신고

    잘 보고 가요.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 하음이ㅎㅎ 2014.09.24 00:02 신고

    잘보고 갑니다 왠지 애초로와요.. 왜그런걸까... 살짝 걱정도 되네요,,.. 어디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엄마의 맘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는것이니까요.. ㅎㅎ

더친구 쇼핑몰 공지사항에 이미 게시된 대로,

8월말 이후 잠정 영업 중단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확인 페이지에서 [더친구]를 검색하면, "어라?"

'더친구'가 아니라 엉뚱한 다른 쇼핑몰 사이트가 도메인으로 등록돼 있네요.

아무래도,

더친구 사장님께서 업종 전환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쇼핑몰 주소를 알려 드릴 순 없고요(광고되니까요).

더친구 게시판의 답변을 읽어보면 앞으로 반려조 용품 쇼핑몰 운영은 할 계획이 없는 것 같으시네요.

아무래도 국내에선 이쪽 시장이 상당히 협소한 데다. 치킨게임 형국이라, 다른 업종을 선택하신 것 같습니다.

사장님께서 앞으로 하고자 하는 사업 잘되길 바라며.

애조 인으로써 조금 안타까운 마음에 썰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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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파파에 신상품으로 올라온 토탈리 올가닉 나폴레옹 씨드 믹스(헉헉..)를 얼마 전 구매했습니다.
밑에 알곡 사진을 보시면 눈치를 채셨겠지만,
구성이 정말 단순합니다. 알곡 모이라고 하면 흔하게 눈에 띄는 해바라기 씨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그게 전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비만조가 될 바에는 건강을 위해 해바라기씨는 아주 가끔 급여하기로 마음 정했습니다. (머루랑 잔디가 제일 좋아하는 해바라기씨
…. ㅋ)


알곡 포장지가 금색. 아주 번쩍번쩍 하네요.
처음엔 와우버드사의 값싼 모이로 시작해서, 그다음 비타씨드 모이로 갈아탔고,
이젠 유기농 모이로 올라왔습니다. 이젠 유기농 모이로 아이들 건강을 챙겨줘야겠습니다.


급여하고 나서 반응은(..) 놀라거나 그런 기색 없이 잘 먹네요.
요새도 꾸준히 잘 먹습니다. 역시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잘 먹어줘서 고맙다. ㅎㅎ ^^



역시 먹성 좋은 잔디가 더 잘 먹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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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4 09:36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plakia.tistory.com BlogIcon 곰단지 2011.11.29 00:47 신고

      그렇잖아도 요새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먹는 것 부터 정성을 다하려고요. ㅎ

  2. BlogIcon 앵무 2016.05.22 21:43 신고

    이번에 유기농으로 바꾸려는데 유기농펠렛만있고 씨드는 없네요ㅠ
    나폴레옹씨드 어디서 구하죠?

버드파파에 신상품으로 올라온 토탈리 올가닉 나폴레옹 씨드 믹스(헉헉..)를 얼마 전 구매했습니다.
밑에 알곡 사진을 보시면 눈치를 채셨겠지만,
구성이 정말 단순합니다. 알곡 모이라고 하면 흔하게 눈에 띄는 해바라기 씨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그게 전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비만조가 될 바에는 건강을 위해 해바라기씨는 아주 가끔 급여하기로 마음 정했습니다. (머루랑 잔디가 제일 좋아하는 해바라기씨
…. ㅋ)


알곡 포장지가 금색. 아주 번쩍번쩍 하네요.
처음엔 와우버드사의 값싼 모이로 시작해서, 그다음 비타씨드 모이로 갈아탔고,
이젠 유기농 모이로 올라왔습니다. 이젠 유기농 모이로 아이들 건강을 챙겨줘야겠습니다.


급여하고 나서 반응은(..) 놀라거나 그런 기색 없이 잘 먹네요.
요새도 꾸준히 잘 먹습니다. 역시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잘 먹어줘서 고맙다. ㅎㅎ ^^



역시 먹성 좋은 잔디가 더 잘 먹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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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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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잖아도 요새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먹는 것 부터 정성을 다하려고요. ㅎ

  2. BlogIcon 앵무 2016.05.22 21:43 신고

    이번에 유기농으로 바꾸려는데 유기농펠렛만있고 씨드는 없네요ㅠ
    나폴레옹씨드 어디서 구하죠?

버드파파에 신상품으로 올라온 토탈리 올가닉 나폴레옹 씨드 믹스(헉헉..)를 얼마 전 구매했습니다.
밑에 알곡 사진을 보시면 눈치를 채셨겠지만,
구성이 정말 단순합니다. 알곡 모이라고 하면 흔하게 눈에 띄는 해바라기 씨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그게 전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비만조가 될 바에는 건강을 위해 해바라기씨는 아주 가끔 급여하기로 마음 정했습니다. (머루랑 잔디가 제일 좋아하는 해바라기씨
…. ㅋ)


알곡 포장지가 금색. 아주 번쩍번쩍 하네요.
처음엔 와우버드사의 값싼 모이로 시작해서, 그다음 비타씨드 모이로 갈아탔고,
이젠 유기농 모이로 올라왔습니다. 이젠 유기농 모이로 아이들 건강을 챙겨줘야겠습니다.


급여하고 나서 반응은(..) 놀라거나 그런 기색 없이 잘 먹네요.
요새도 꾸준히 잘 먹습니다. 역시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잘 먹어줘서 고맙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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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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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잖아도 요새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먹는 것 부터 정성을 다하려고요. ㅎ

  2. BlogIcon 앵무 2016.05.22 21:43 신고

    이번에 유기농으로 바꾸려는데 유기농펠렛만있고 씨드는 없네요ㅠ
    나폴레옹씨드 어디서 구하죠?

버드파파에 신상품으로 올라온 토탈리 올가닉 나폴레옹 씨드 믹스(헉헉..)를 얼마 전 구매했습니다.
밑에 알곡 사진을 보시면 눈치를 채셨겠지만,
구성이 정말 단순합니다. 알곡 모이라고 하면 흔하게 눈에 띄는 해바라기 씨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그게 전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비만조가 될 바에는 건강을 위해 해바라기씨는 아주 가끔 급여하기로 마음 정했습니다. (머루랑 잔디가 제일 좋아하는 해바라기씨
…. ㅋ)


알곡 포장지가 금색. 아주 번쩍번쩍 하네요.
처음엔 와우버드사의 값싼 모이로 시작해서, 그다음 비타씨드 모이로 갈아탔고,
이젠 유기농 모이로 올라왔습니다. 이젠 유기농 모이로 아이들 건강을 챙겨줘야겠습니다.


급여하고 나서 반응은(..) 놀라거나 그런 기색 없이 잘 먹네요.
요새도 꾸준히 잘 먹습니다. 역시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잘 먹어줘서 고맙다. ㅎㅎ ^^



역시 먹성 좋은 잔디가 더 잘 먹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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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잖아도 요새 아이들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먹는 것 부터 정성을 다하려고요. ㅎ

  2. BlogIcon 앵무 2016.05.22 21:43 신고

    이번에 유기농으로 바꾸려는데 유기농펠렛만있고 씨드는 없네요ㅠ
    나폴레옹씨드 어디서 구하죠?


머루가 수컷 사자나미라는 건 이미 오래전에 판명된 사실이고. 지금 제일 궁금한 건 잔디의 성 정체성(?)입니다만. 좀체 발정하지 않는 걸 보면 암컷 같기도 하고. 확실히 버드파파에서 데려올 때에는 암컷이라는 걸 확인받고 데려오긴 했지만요. 앵무새 전문가들이 말한 바로는 사자나미(리네오)는 암수 구별이 6~12개월 전까지는 애당초 불가능하다는 게 정론이죠. 그래도 우리 가족은 잔디를 암컷이라고 생각하고 '예쁘다 예쁘다.' 노래 불러주고 있어요.

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 지 예전엔 티격태격하던 두 아이도, 요새 들어 부쩍 자주 붙어 있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침대에도 같이 들어가고. 아직 침대 사진은 못 찍었네요.

두 아이 다 예뻐서 어쩔 줄 모르겠어요. 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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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가 우리 집에 온 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
작년 오늘, 그러니까 3월 20일. 아직 솜털이 채 가시지 않았던 머루가 이제 어엿한 성조가 되었네요.
사람 나이로 치면 5~6살이 되었으니까 더 클 날만 남았네요. ^^



사랑해. 머루야~.
앞으로도 예쁘게 잘 자라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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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4 09:37

    비밀댓글입니다


이름 : 머루 (블루 사자나미-빗창앵무)
나이 : 이제 막 2개월


오늘은 머루네 집 청소하는 날.
샤워기가 물을 내뿜자 녀석이 물속으로 돌진한다.
수압이 조금 셀 텐데, 머루는 당차게도(?) 샤워기 목욕을 더 좋아한다. ㅋ

하늘에서 물이 내려와요 (앗 흥)

한 발로 매달리기 묘기

나름 요염한 포즈 (남잔데…. ㅋ) 지금 뒤집은 겁니다.

아 이제 샤워 그만 할래~.

목욕 끝마치고 열심히 털 고르는 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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