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월.
겨울이었음에도 눈을 보지 못해 아쉬웠었는데,
터키 중부 도시 카파도키아에서 소원성취했습니다! >.<
'매서운 한파와 눈발'의 추억을 간직한 카파도키아입니다.사진 속 풍경을 촬영한 장소는,
괴레메에서 한참 벗어난 지역인 '지하도시 데린쿠유'입구입니다. 나무 한 그루가 너무 쓸쓸해 보였지만..은근히 운치 있어 보이네요.헤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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