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계열회사 포함)


이투스


지마켓


노루그룹(지주회사 및 노루페인트계열회사 포함, ERP는 JAVA)




제비표페인트



KCC




LS그룹(지주회사 및 계열회사, 프로스펙스 포함)




넷마블(CJ 계열)



부동산114(미래에셋 계열 부동산 정보제공 포털)


하나투어


롯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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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CBT(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여한 게임이 부쩍 늘었습니다.
요 근래 넷마블의 '프리우스온라인'에 참가했었고 세간의 화제였던 플래그쉽스튜디오의 '헬게이트:런던' CBT에도 참여했습니다.'프리우스..'는 1차 CBT였고,'헬게이트'가 2차였단 점이 좀 다르군요.

그건 그렇고 여기까진 그냥 운이겠거니 했는데,
오늘 또 메일이 왔네요.어제 웹젠의 '헉슬리' CBT에 당첨되서 좋아라 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테스트가 중복되는 엔씨소프트의 '포인트블랭크'에도 당첨되었습니다.어떤 게임을 먼저 테스트해봐야 하나..나름 행복한 고민중입니다.(물론 지금은 '포인트블랭크'에 접속했다가 여러번 튕기는 바람에 이건 포기하고 일단 '헉슬리'부터 도전해볼까 합니다)

하고싶었던 게임을 테스트부터 할 수 있다는건 행운인것 같습니다.
약간의 운도 따라줬겠지만 제 게임경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하니 뿌듯해집니다.
(오만오만.ㅡ.ㅡ;;)

그냥 그렇다는 거죠.후훗.기분 너무 좋네요.
열심히 테스트해보겠습니다.당첨시켜주셔서 고마워요~.

p.s 개인적 사견으론 이번 총기탈취사건을 게임탓으로 원인을 돌리려는 일부 언론의 몰지각함에 분개합니다.한두번이면 그만둘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버지니아텍사건에서 미국언론의 무지함이나 우리나라 언론의 무지함이나 별반 다를게 없군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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