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하다.꿀꿀해.
의욕도 없고 힘도 없고.왠지 기운이 쫘악 빠지는게.영 즐겁지가 못하다.
곧 있음 시험인데.공부해야 하는데.뭐 이런 압박때문이려나.
머리가 감기걸린 증상때처럼 차다.가만히 있어도 아찔 아찔한게.정상이 아닌갑다.에휴.
힘든일 한것도 아닌데.어깨가 근육이 많이 뭉친듯 결린다.
컴퓨터없인 못 살거 같지만.하루동안만이라도 컴퓨터 없는 세상에 있고 싶다.
그냥 넓은 평원위에 뛰놀고 싶은 기분이랄까.
오늘 '마리이야기'를 봤는데 정말 공감가는 애니다.다만 중간까지만 보고 그친게 아쉽긴 하다.나중에
시간나면 엔딩까지 봐야겠지.
이런 푸념도 오늘 0시까지만이길 간절히 기원한다.정말 곧있음 시험인데.학교생활에 가장 중요한 시기란 말이다.으윽.ㅜ.ㅜ
네이트온을 켜놓고 이런저런 얘기도 해보지만 기분이 썩 나아지진 않는것이.20대중반에 사춘기인가;
아 힘 빠져 정말.
미치겠네.아휴.나 왜 이래 정말 오늘;;;



믜치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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