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크릿이 큰 방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유입키워드 중 '더 시크릿'과 '더시크릿'이 1,2등을 다투고 있을 정도네요.허헛.저도 기대밖의 결과.^^

네이버에서 '더 시크릿'을 검색하면 영화가 검색되지만,

지금 사람들에게 큰 인기와 화제의 중심에 선 건 영화가 아니라 책이겠지만요.

오프라 윈프리 효과라고 하나요.어떤 사람들은 이 책이 성공한 이유를 마케팅의 힘이라고 하는데요..

글쎄요, 성공한 사람들의 근원을 심리적 정신적 관점에서 접근한 본 작품의 의도를 잘못 파악하고 계신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유인력의 힘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자석'같은 존재입니다.

사람이 띄고 있는 극의 성질,예를 들면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면 주변엔 부정적 요소만 가득할 겁니다.

반대로 긍정적 생각을 확고하게 가진 사람이라면 물론 주변에 긍정적인 기운이 가득하겠죠.

이 책은 이걸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스스로 만들어 간다고 저는 봅니다. 더 시크릿이 말하고 있는 내용은

철학이나 과학같은 학문이 아닙니다.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놓치고 지나갔던 힘의 근원을 책이 제시하고 있는 겁

니다. 지금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는중인데요. 책도 한번 읽어 봐야겠습니다. 긍정의 힘을 믿고 나 자신을 변화시

키고 싶은,그래서 인생을 즐겁게 보는 멋진 사람이고자 합니다.^^

저는 더 시크릿의 힘을 믿습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을 믿습니다.제 마음을..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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