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UC(유니콘), 혹은 Universe Century의 약자로도 해석 가능하겠죠.
시드와 데스티니에 하도 질려버린 통에 애써 외면하고 있었지만, 우연히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1년에 딱 2편씩. 2012년 완결을 목표로 OVA 출시되었습니다. 일부로 그런 것인지 몰라도,
'공의 경계'나 예전의 '유키카제' 등의 작품처럼 일종의 명품 마케팅 요량을 펼칠 모양입니다. 이제 당분간은,
건담 UC의 원소스멀티유즈 공세로 일본 만화 시장이 들썩이겠군요.


올드팬이 아니라면, 이해 못 할 용어와 오마주가 넘쳐나므로 약간 따라잡기 어렵겠지만. (물론 필자 역시….)
'공의 경계' 이후로 이렇다 할 작품이 없어 애니는 손을 놓다시피 했는데, 간만에 '건담'이 한 건 터트려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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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경비 아저씨한테서 받아 온 녀석들..(-_-)
나스 기노코님의 그것(!)과 갈릴레오 탐정께서 등장하는 이 시대의 이야기꾼,
히가시노 게이고님의 책이다.
올해 여름은 이 녀석들로 산뜻하게 보낼 예정.
그 아래 조그만 인형은 돗토리현 홍보 블로그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오늘 도착한 녀석.
이 녀석은 일본에서 물 건너 온 녀석이다.
그런데 인형 생산지는 중국이다.--



아.돗토리현 가고 싶다.
(근데 나는 왜 자꾸.돗토리를 도토리라고 하지.이 발음이 더 끌리는데.도토리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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