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막상 다녀오면 더욱 생각나는 단어.

그래서, 이 단어가 추억 속에 희미해지기 전에 얼른 기록에 남기려 한다.

추석, 민족의 대명절이자 처음 떠나는 해외로의 가족여행. 그 두근거림의 시발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시작되었다.


여행 떠난 날짜 2013년 09월 18일

대한항공 KE725, 15:20 (지연출발이 되어서 이 시간에 정시 출발하진 못했다)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내려서 종착지인 난바 역까지 가는 길에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끼적여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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