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두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사실 이 말을 꺼내기까지 무수한 고민과 생각을 거듭했습니다. 정말,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요.

하지만 이제 더는 감내하기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여행을 다녀올 참입니다.

가슴 속 깊이 응어리진 갑갑함을 이참에 훌훌 털어내고,

다시 시작하렵니다.

 

용기가 필요한 시간이네요.

 

-7월 10일 장맛비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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